씨팔 부모라는게 존나 지맘대로 자식을 지맘대로 하게 하고 맘에안들면 토라지고 그래놓고 결혼할때 1억해줫다고 생색내고 와이프년은 베트남 년이라 집은 가난해서 뭐 좆도 해준것도 없고 오히려 생활비를 보내고있고 겨우겨우 같이 살며 간간히 살아간다 오늘도 애미년 아는 년을 봤는데 잠실에서 안양까지 택시타고 간다고 저집은 자식 잘둬서 부럽다 이말 했는데 우리엄마지만 존나게 패고싶더라 애미년은 애비가 존나 잘 벌어다 준걸로 뭐쓰고 했다고 지랄하지만 앞뒤가 안 맞는게 먼거리도 아낄라거 택시안타고 지하철 걸어다니고 버스탄다 씨팔 나도 따른 처가집은 차도 사주고 혼수도 가구도 다 대주면서도 사위를 왕처럼 해주는 집도 있는데 나도 좀 부모한테 물려받고 처가에게 물려받아서 모든게 딱 맞아서 성장하고 성공하고싶다 요즘세상이 개천에서 용나는 시대도 아니고 부모 밑바침 내실력 해가지고 잘 나가고 싶은 마음이 있다 씨부랄 좆같아서 장모년도 불싸질르고 내가 그 재산을 다 뺃고 싶은 심정이며 둘리처럼 이 집도 애미가 죽으면 내가 가지고 싶어서 여행다니고 잘 살고싶다
둘리.ㅇㅂ.
이런 개쓰레기 봤노...
다 남탓으로 돌리노ㅋㅋ스스로 성공하는놈들도 많다. 핑계대지마라
ㅂㅅ 거울보고 다시생각해봐라이기
개쓰레기
니가 제일 쓰레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