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부랄 빨리면서 대딸시키는데 정말 재밌음. 부랄 빨릴땐 와이프 머리끄댕이 잡고 내가 원하는 부위 빨게한다.
근데 이년이 요즘 기합 빠져서 자꾸 팔아프다는거임
그래서 내가 어디가 아프냐고 물어보니깐 전완근쪽이네.
오늘 택배시킨 운동기구 회사로 왔다. 집에 가서 특훈 시작임.
익명_988892 23.09.08 15:34
미친 ㅋㅋㅋ
익명_660337 23.09.08 15:48
ㅋㅋㅋ 시벌 상남자네
ㅋ 23.09.08 17:14
미친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