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
익명_041965
2,331
너무느끼면 신음이 앙 앙 이 아니구 크호오..어오오...어으으...어허억...이러잖아...덜덜떨고.... 그거근데...
2001
익명_240503
4,411
이껏 입에 쌌더니 입에다 싼 거 말고는 아무 감흥이 없네?! 업소 애들은 청룡 제대로 해주던데 쩝;;;
2000
익명_233816
3,555
여친이랑 두번짜 섹스인데 여친 아다출신이라 그런지 싈 좀 부족하지만 쪼임 좆된다.....물은 많은데 금방마...
1999
익명_068123
7,904
75년생 아줌마이고, 몇년전에 남편이 다른 여자랑 바람나서 협의이혼하고 대학들어간 딸이랑 같이 거주한다....
1998
익명_560868
6,923
직장 근처 마사지샵 한 10번쯤 가면서 단골되었다 마사지 하다가 마무리 핸플 해주는 일반적인 업소거든 마...
1996
익명_550995
7,613
바람 피워가지고 헤어졌는데 올만에 근황 염탐했는데 이태원에서 죽었데 ㅅㅂ 인생사 권선징악, 사필귀정이...
1994
익명_263456
4,885
사이트 이름부터가 남정네들 암컷자위하는 곳인데 왜 여자들이 있노 아예 다른 성향의 사이트로 바뀐건가
1993
익명_645263
8,244
매주 3회이상 관계중인데 내구멍도 넒어짐?? 구멍이 좀 커진거같은데....
1992
익명_251845
5,054
이렇게 많은 여자 첨봄 키스만 했는데 진짜 워터파크다 미끌어진다. 진짜 걍 손에 끈적한 다 젖는다 근데 액...
1991
익명_398299
4,499
오늘 만나서 점심으로 해장국 먹고 신세계백화점가서 옷 한벌씩 구입하고.. 이디야커피에서 허니브레드랑 커...
1990
익명_714289
3,884
원래 질로는 잘 못느끼고 좁기도해서 느끼기전에 아프다보니까; 그쪽으론 자위 절대 안하고 클리/애널자위만...
1989
익명_311405
5,469
퇴근길에 급하게 모텔들러서 시원하게 하고 집에왔다 여친 요즘 내덕에 오르가즘이란걸 알아서 건물이 떠나...
익명_928233
6,614
어쩌다 눈맞아서 잤는데 욕하고 목졸리고 맞을때마다 보지에서 물 터짐 2대1 3대1도 해보고싶다함 어떻게 가...
1987
익명_433867
6,211
콘돔의 방해없이 여자의 질내를 오롯이 느낄수있음 절정의 순간 여자의 몸속 깊이 내 유전자를 퍼트리는 그 ...
1986
익명_899132
4,254
애는 한 명 있었고 40대 초반이었음.. 큰 매장 알바하면서 매니저였는데 회식하면서 꽐라가 좀 되면서 여자...
1985
익명_194597
4,015
나는 지극히 평범한 남자임 키가 조금 큰거 빼고는 얼굴도 그저 그렇고 자지도 그저 그렇고 밤일도 시원찮은...
1984
익명_032527
9,042
내가 30대 초반때 진짜 운좋게 어플로 아줌마 하나가 얻어걸린적있다 그때는 대가리에 좆물이 가득찼던 시절...
1983
익명_634979
3,997
나는 20 초반이고 20후반이나 30초 남자 한번 만나보고싶어 얻어먹는 연애 하고싶어서가 아니라 연애 경험 ...
익명_836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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