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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42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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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중반에 성욕 폭발하는 시기에 앱으로 만났음 처음에 대화하다가 1살 연상이라길래 사진 보여주고 채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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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4647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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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내 얘기는 아니고 친구A 얘기다 친구 중에 성격도 좋고 귀엽게 생긴 친구가 있다 (편의상 친구A라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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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351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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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때 외할머니 집에 세째 이모가 출산 하고 몸조리 하러 머물 때가 있었거든. 외할머니 집이 그당시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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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09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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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싱숭생숭해서 오땅에 맥주 2캔 까서 일베나 보다가 갑자기 생각난 흑역사?인데 좆될 가능성 있냐 불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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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63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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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어릴 때 노출증이 심했었다. 길에서 물건을 덜렁 내 놓고 일부러 반대편에서 미시나 아줌마가 걸어올 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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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553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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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성병 걸려 본적 없는데 걸리면 어떤지 경험자들 썰좀 풀어봐라. 좀 노는 시키들은 술 처먹으며 여자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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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354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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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연세에 자위를 하시는지.. 애액이 많이 뭍어있는 날이 있는데.. 냄새가 진득한데 그 맛도 일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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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489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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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랑 둘이살고 난 아빠다 평소 말도없고 이성친구나 성에 관해서는 더 말없다 예전에 책상서랍에서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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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1460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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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제대 하고 23살때 반강제적으로 아버지 주장 으로 집에서 쫓겨나 자취 시작. 좀 오래된 원룸 얻어 1년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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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0905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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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분 고조되고 신음소리 커졌다싶을때 나 만나기전에 몇명 만났어 퍽퍽퍽(박는소리) ...어?(처음물어보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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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6666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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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때 여자경험이 없었는데 대학 친구가 허름한 여관 가서 아줌마 불러서 한게 처음 이었거든. 아줌마 불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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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4484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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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밑에 사이트 디자인 너무 심심하고 별로라서 사이트 디자인 리뉴얼이 필요하다고 글 썼는데 이틀정도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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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92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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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을 뭐하러 메인 페이지 절반 이상을 차지하게 놔둔거지?? 차라리 예전처럼 카테고리별 글 제목을 올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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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2133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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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뭔가 바껴서 진짜 이상해졌다. 갑자기 광고글 막 올라오고 글은 읽고 싶은 마음 1도 안드는 게시판 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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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274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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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 누나가 있는데 날 좋아한단다 이쁘장하긴 하지 입만 안벌리면 근데 너무 센여자라서 내스타일은 아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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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7910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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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럴줄은 몰랐는데 맨날 따먹히는 상상하니 게이 영상에 관심 가지게 됨. 내 밑바닥은 어디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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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439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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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랑 ㅅㅅ 가능. 남자 몸은 좋아하는데 같이 하고싶지는 않음. 노널 대신 몸 만지고 엉덩이랑 ㄲㅊ만지는 ...
익명_5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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