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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나자 마자 포경한 후기 su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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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익명_889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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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포경충 노포충 싸울때마다 포리둥절잼 하며 구경하는 게이다

포경충들은 대부분 나는 곶통을 이겨내고 포경했다 야 신난다! 노포충 쫄보 ㅁㅈㅎ

노포충은 대부분 ㅉㅉ 성감대 셀프 ㅁㅈㅎ 포경충 개한심 ㅉㅉ

이러는거 같은데

난 포경충이긴 한데 곶통을 기억하지 못한다

어릴때 기억을 더듬어보면 초딩때 한창 잠지 자지 거리면서 엑윽대던 시절

남자애들끼리 고래잡네 포경이네 하며 하나 둘 종이컵 끼고 등교하던 때가 기억이 난다

당시 애들끼린 포경충을 진짜 남자로 인정해주는 분위기여서

포경한 자지새끼들은 너도나도 남자화장실로 우르르 애들 끌고가서 자지인증을 하곤 했었다

난 포경이라는게 궁금해서 엄마한테 물어봤다가 그런거 어디서 배웠냐고 꿀밤통 ㅁㅈㅎ 당해서 억울했는데

학교에서 어느날 친구가 포경안한 애는 축구 안껴준다고 지랄병해서

홧김에 나 포경했다고! 라고 소리를 질렀다

얘들은 종이컵 낀 내 모습을 본 적이 없기에 다들 포리둥절했고

보통 자지인증할때 포경한 새끼가 따라와 새끼들아 포경자지 구경시켜줌 했었는데

나같은경우 남자새끼들한테 사지 붙잡혀서 질질 화장실로 끌려갔다

그이후 거의 인민재판식으로 삥 둘러싸서 어서 자지까보라는 압박속에 자지를 까게 되었는데

진심 난 포경은 꼬추 수술이라고 알고있었고 난 그런 기억이 없어서

울먹거리면서 바지를 내리고 자지인증을 했다

근데 포경충들 알다시피

포경한지 얼마 안댄 자지새끼들의 자지보다

태어나자마자 포경한 나의 자지는 농익은 포경라인을 뽐내고 있었고

친구들이 이런 포경자지는 처음본다며 웅성웅성 거렸다.

그날 이후로 난 축구할때마다 공격수로 뛸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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