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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탄 27살유부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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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익명_146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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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부는 맛있어"에 이어 2탄

내 나이 서른즈음 많이 방황할 때 경상도 구미 시골 한적한 동네 작은 절에 월세내고 기숙한적 있다

신도중 57살 보살님이 절에 자주 방문했는데 남편과 단둘이 살고 있는 아줌마다

보살은 살고 있는 집 외에 다른 곳에 작은 땅을 가지고 있었고 그곳에 가축을 키울겸 목수 남편이 직접 움막을 만드는 중이였는데 얼마 지나지 않아 완성되었다

남편은 목수일 특성상 지방을 많이 도는거라 당분간 가축 보살필겸 보살이 완성된 움막에 홀로 지냈다

어느 날 이차저차하여 절에서의 색난으로 인해 스님의 권고로 움막에 보살과 머물게 되었다

밤에 불끄고 1m 떨어진 위치에 나란히 누웠는데 슬슬 보살을 따먹을 욕정이 발동하였다

은근슬쩍 다가가 잠꼬대하는 것처럼 팔을 보살 가슴위치에 올려놓은 후 반응을 살피면서 손바닥이 젓탱이 위에 위치하도록 하였다

그랬더니 보살이  "왜 엄마 쭈쭈먹고싶나" 라고 말했고

나는 그 순간 거부하지 않는 걸로 여겨 그대로 옷을 위로 걷어 올리고 젓탱이를 빨아대기 시작했다

보살이 당황한 톤으로 "그만먹어라"라고 하였는데

오른쪽 왼쪽 젓탱이를 번갈아가며 빨아재끼다가 멈추고 내자리로 돌아와 누웠다

그 후 서로 말 없이 어색한 몇 초가 흘렀다

그러다 잽싸게 내 바지와 팬티를 벗은 즉시 아줌마 다리쪽으로 가 바지와 팬티를 한번에 장단지까지 내리고 다리를 모아서 접어 올린 후 내 좆대가리를 쑤셔 넣었다

순간 아줌마는 "윽~" 외마디 신음을 내었는데 침을 바르지 않은 상태에서 쑤셔 넣다보니 마찰때문에 통증이 갔던 모양이다

한 번 찔러 넣은 후로 계속 초스피드로 피스톤질을 했다

아줌마는 많이 당황한 목소리로 "그마해라" 했지만 계속 박아 댔다

박는 순간 아줌마의 보징어 냄새가 물씬 진하게 풍겼 올라왔지만 마침내 질내사정 후 내려와 내 자리에 누웠다

그러자 아줌마 하는 말이 "**엄마도 이런식으로 했나" 라고 묻길래 

"아니요"라고 답했다 

그러자 "솔직히 이야기 해라"라고 꼬드겼지만 나는 계속 부인했다

**엄마는 절에서 내가 따먹은 스님의 전처였고 오갈곳 없어 임시로 절에 머무는 중이였다

스님이 나와 **엄마의 관계를 짐작하고 나를 떨어트리려 보살의 움막으로 보낸 것이였다

**엄마는 저학년 딸이 있었는데 나랑 지엄마랑 떡치는걸 보았는지 출장다녀온 스님이 절에 귀가하니 스님 있는 곳에서 자기 머리를 내 뱃속에 넣는 시늉을 하는 것이였다

내가 "왜이래 하지마"라고 말했더니 "엄마한테도 그랬자나"라고 답하는데 얼마나 당황했는지 급히 자리를 피했다

아마도 딸년이 스님한테 고자질 한것이 확실한듯 하다

아무튼

보살이 샤워를 끝냈고 나도 씻고 그대로 잠들게 되었다

아침이 되어 나는 급하게 그곳을 떠나버렸는데 강제로 따먹은건 이번에 처음이라 자고 일어났는데도 가슴이 두근거려 머물수 없었다

그곳을 나온 직후 절에 돌아와서 물건을 챙기고 **엄마와의 이별의 빠구리를 한 판 뜬 후 구미를 벗어났다

27살 연상이지만 보징어 냄새 빼곤 엄마뻘 나이든년 농락하는 맛이 있어서 그냥 마음 굳게 먹고 계속 있었으면 나의 완전한 육변기가 되었을 것인데 지금 생각하면 아쉽긴 하다

**엄마 보지는 백보지였는데 질의 길이가 짧아 풀삽입하면 좆대가리가 자궁에 닿는다

이년과는 옆집 비닐하우스, 국도변, 강변 등에서 온갓 카섹스의 진면목을 맛보았는데

이년도 아쉽긴 해 

일부러 딸년 엿보도록 방문 살짝 열어놓고 박을껄 그랬다

나는 여자들 농락시키는 것에 자극을 받는다

그래서 유부녀를 좋아하나바

댓글 2
  • 댓글 #165100

    취향 존중....
    색다른 경험이 부럽.....
    역시... 가끔은 현실이 더 드라마틱 해...
    잘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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