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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529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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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땜에 서울로 이사와서 ㅎ 여기서 사람들 만나기도 하나영?영화보고 방탈출 게임 하는 거 좋아해서 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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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6068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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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헤어지는게 아니었는데... 참으란대로 다 참고 벌리란대로 벌리고 애교피우고 다할테니까 제발 다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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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529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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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그저 남사친이었을 뿐인데 내 물건의 크기와 복근, 그리고 감미로운 목소리와 성격에 잠깐 나한테 한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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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09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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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째 알콩달콩 열애중 현 남친이 내 첫남자 남친도 내가 첫여자 ㅎ 처음엔 남친이 너무 원해서 관계를 해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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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222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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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이랑 여친 아는 언니랑 저녁 먹고 술 마시고 노래방 까지. 오랫만에 즐겁게 보냈다 여자 2명이 활발한 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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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529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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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발음하는거 들려주고 싶다... 중독성 오지네... 하아... 빨~~~딱! (크)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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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529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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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야동 볼 때도 복근 있고 자지 ㅈㄴ 탄력적으로 휘어있는 남자랑 여자가 할 때 훨씬 흥분도가 올라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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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336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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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전에 있었던 따듯한 오피 방문한 기억을 더듬어 씀 나는 미국에 살고 있고 1~2년 여름마다 한국에 방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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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923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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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팅만 가끔하다가 여긴 거의 남자인거같길래 물어바요 한 2주 뒤에 만나서 술먹기로 했는데 난 2n 여자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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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21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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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말 1박2일 처남 과수원에 사과를 따주러 갔다 밤늦은 시간에 목이 말라서 잠이껬다 옆에 같이자던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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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529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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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사친이 가끔 나보고 빨딱 섯다는 말을 해 근데 처음엔 뭐래 미친놈아 하고 웃어 넘겼는데 어느 순간부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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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676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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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떄의 일입니다.저는 이모네집에놀러가기좋아했어요.왜냐면 저보다3살 많은 사촌형이 저한테 곧장 컴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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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529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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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로 일하기 시작한지 2일차에 교대하려고 출근했는데 여사장님 복장이... 그냥 누가봐도 시선이 가게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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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825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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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고2때 폭풍 성장한 케이스 거든. 고1 겨울 방학 끝나고 학교 가니까 반이 발칵 뒤집혔지. 174 언저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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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825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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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로만 자극해서 사정하는게 일반 사정보다 더 좋다는데 맞아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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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336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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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사이트가 있었군, 게시판에 맞는 글인지 모르겠으나 써봄. 미국이고 업무시간이라 빨리 써봄 와이프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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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305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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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5*세 앤은 6* 근 15살 차이남 나이가 있으니, 뱃살 쳐진것 때문에 브라우스와 치마, 스타킹 입혀 놓고 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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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669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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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그대로임. 진동기 넣고 하고 있는데 평소와는 다른 자극이 왔었음. 다리가 덜덜 떨리고, 허리가 마치 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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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5746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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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살 남임... 눈팅만 하다 첨으로 글 써봐요 이런 글은 쓰면 안되나요..? 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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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0305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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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프가 좀 예뻐.영상 여러개 갖고 있어.궁금한 사람 ㄹㅇ scppp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