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섹스하고 싶다

조회 수
2,424
추천 수
0
등록일
익명_091326
게시글 주소
https://dryorgasm.me/masturbation/174792 복사

4년째 알콩달콩 열애중 

현 남친이 내 첫남자 

남친도 내가 첫여자 ㅎ

처음엔 남친이 너무 원해서 관계를 해줬고

근육이 찢어지는 느낌 너무 아파서 울고

쓰라려서 제대로 걷지도 못하고 

그래도 사랑하는 사람이 날 너무 원했기에

고통을 참아가며 사랑을 나눴는데

어느순간 간질간질한 느낌

나도 모르게 풀어지는 표정

붕뜨는 기분 마치 아래 심장이 있는 것 처럼

맥박 마저 느껴지고 생리 전엔 손만 잡고 걸어도 아래가 움찔움찔...

화장실 가서 확인하면 쉬하고 안닦은 것 처럼 축축하게 젖어있는 속옷

데이트 내내 남친 몰래 주변 모텔 검색

남친이 혹여나 술이라도 먹을까 철저하게 신경쓰고

그렇게 섹스를 하노라면 매번 축축하게 젖는 침대 시트

번진 립과 안전일에 맞춰서 허락하는 질내사정 

일상에선 절대로 흐트러지지 않았던 내가

내 안에 사랑하는 남자의 모든 걸 받아낸다는 그 쾌감과 만족감이

황홀해서 미칠 것 같음..ㅎ

남친 보낸지 얼마 안됐는데

또 섹스하고 싶다 물론 울 애기랑

댓글 3
  • 댓글 #174848

    케케...오로지 자기 남친만 생각하는
    여자를 내 매력으로 흐트러뜨리고 결국 먹었을 때의 그 미칠듯한 정복감은 진짜 잊을 수 없다...

    하...

    그냥 여자가 아니라 엄청 사랑하는 자기 남친이 있는 여자의 보지에 내 자지를 질척질척 박아넣고 심지어 여자애가 흥분해서 내 목을 완전히 끌어안는 그 상황은 아직도 생생하다...

    그 신음소리와 호흡...


    최고의 정복감이었다...ㅇㅇ
  • 번호
    제목
    닉네임
    요약
  • 2401
    익명_531715
    9,449
    (사진 노출 허용범위를 모르겠네.. 일단 보지 애널은 가림) 난 성인이고 여친은 고1 생일 + 100일 기념으로 ...
  • 2400
    익명_128932
    5,145
    글 쓰는 동안 흥분감이 이루 말할 수 없이 돌아 하나 더 올립니다. 여행을 다녀온 후 아내와 둘이 있을때면 ...
  • 2399
    익명_622462
    4,296
    전 이제 막 50된 기혼남 아재 인데요. 아내와는 네살차 나는 결혼 생활을 하고 있어요. 아내와의 부부 밤일...
  • 2398
    익명_806827
    1,333
    반년전부터 집샤워기로 필터샤워기 빼고 호스로 관장 ㅈㄴ 했는데, 지금 보니까 물에 먼지섞여나오네 ㅅㅂ;;...
  • 2397
    익명_930932
    6,811
    네이버의 한 요리카페에다가 내가 한 요리 올리고 회원사진게시판 같은 곳에 내 얼굴 사진도 올렸었다. 자취...
  • 2396
    익명_540537
    2,231
    하고 나면 후장에 젤이 남아 있어 알지? 그대로 넘어갈 수 없어서 화장실가서 손으로 겁나 쑤심 ㅠㅠ 개꼴
  • 2395
    익명_581509
    3,544
    소추 딸치는법1 https://dryorgasm.me/masturbation/168508 개씹소추아다새낀데 이젠하다하다 보추만들어서...
  • 2394
    익명_323685
    1,947
    지극히 정상적으로 그냥 가끔 가던곳 타이 마사지 다니다가 카톡아이디 받아서 심심할때 채팅했었음. 서울투...
  • 2393
    익명_618498
    4,413
    그림 누르면 크고 자세하게 볼 수 있음
  • 2392
    익명_628315
    2,481
    구인글 썼는데 삭제됐네,.,,,,,
  • 2391
    2,235
    그녀의 몸이 그리운 밤이면, 온몸이 먼저 반응한다. 가슴 깊은 곳에서부터 뜨거운 무언가가 올라와 목끝까지...
  • 2390
    익명_529199
    6,360
    회사 땜에 서울로 이사와서 ㅎ 여기서 사람들 만나기도 하나영?영화보고 방탈출 게임 하는 거 좋아해서 놀다...
  • 2389
    익명_606868
    3,681
    그렇게 헤어지는게 아니었는데... 참으란대로 다 참고 벌리란대로 벌리고 애교피우고 다할테니까 제발 다시 ...
  • 2388
    익명_529199
    4,512
    난 그저 남사친이었을 뿐인데 내 물건의 크기와 복근, 그리고 감미로운 목소리와 성격에 잠깐 나한테 한눈 ...
  • 섹스하고 싶다 [3]
    익명_091326
    2,424
    4년째 알콩달콩 열애중 현 남친이 내 첫남자 남친도 내가 첫여자 ㅎ 처음엔 남친이 너무 원해서 관계를 해줬...
  • 2386
    익명_222543
    3,264
    여친이랑 여친 아는 언니랑 저녁 먹고 술 마시고 노래방 까지. 오랫만에 즐겁게 보냈다 여자 2명이 활발한 E...
  • 2385
    익명_529199
    1,251
    내가 발음하는거 들려주고 싶다... 중독성 오지네... 하아... 빨~~~딱! (크) ㅇㅇ
  • 2384
    익명_529199
    2,965
    난 야동 볼 때도 복근 있고 자지 ㅈㄴ 탄력적으로 휘어있는 남자랑 여자가 할 때 훨씬 흥분도가 올라간다......
  • 2383
    익명_336060
    4,796
    2년전에 있었던 따듯한 오피 방문한 기억을 더듬어 씀 나는 미국에 살고 있고 1~2년 여름마다 한국에 방문함...
  • 2382
    익명_923290
    5,105
    눈팅만 가끔하다가 여긴 거의 남자인거같길래 물어바요 한 2주 뒤에 만나서 술먹기로 했는데 난 2n 여자고 ...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