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섹스하고 싶다

조회 수
1,789
추천 수
0
등록일
익명_091326
게시글 주소
https://dryorgasm.me/masturbation/174792 복사

4년째 알콩달콩 열애중 

현 남친이 내 첫남자 

남친도 내가 첫여자 ㅎ

처음엔 남친이 너무 원해서 관계를 해줬고

근육이 찢어지는 느낌 너무 아파서 울고

쓰라려서 제대로 걷지도 못하고 

그래도 사랑하는 사람이 날 너무 원했기에

고통을 참아가며 사랑을 나눴는데

어느순간 간질간질한 느낌

나도 모르게 풀어지는 표정

붕뜨는 기분 마치 아래 심장이 있는 것 처럼

맥박 마저 느껴지고 생리 전엔 손만 잡고 걸어도 아래가 움찔움찔...

화장실 가서 확인하면 쉬하고 안닦은 것 처럼 축축하게 젖어있는 속옷

데이트 내내 남친 몰래 주변 모텔 검색

남친이 혹여나 술이라도 먹을까 철저하게 신경쓰고

그렇게 섹스를 하노라면 매번 축축하게 젖는 침대 시트

번진 립과 안전일에 맞춰서 허락하는 질내사정 

일상에선 절대로 흐트러지지 않았던 내가

내 안에 사랑하는 남자의 모든 걸 받아낸다는 그 쾌감과 만족감이

황홀해서 미칠 것 같음..ㅎ

남친 보낸지 얼마 안됐는데

또 섹스하고 싶다 물론 울 애기랑

댓글 3
  • 댓글 #174848

    케케...오로지 자기 남친만 생각하는
    여자를 내 매력으로 흐트러뜨리고 결국 먹었을 때의 그 미칠듯한 정복감은 진짜 잊을 수 없다...

    하...

    그냥 여자가 아니라 엄청 사랑하는 자기 남친이 있는 여자의 보지에 내 자지를 질척질척 박아넣고 심지어 여자애가 흥분해서 내 목을 완전히 끌어안는 그 상황은 아직도 생생하다...

    그 신음소리와 호흡...


    최고의 정복감이었다...ㅇㅇ
  • 번호
    제목
    닉네임
    요약
  • 2391
    익명_529199
    5,289
    회사 땜에 서울로 이사와서 ㅎ 여기서 사람들 만나기도 하나영?영화보고 방탈출 게임 하는 거 좋아해서 놀다...
  • 2390
    익명_606868
    3,100
    그렇게 헤어지는게 아니었는데... 참으란대로 다 참고 벌리란대로 벌리고 애교피우고 다할테니까 제발 다시 ...
  • 2389
    익명_529199
    3,612
    난 그저 남사친이었을 뿐인데 내 물건의 크기와 복근, 그리고 감미로운 목소리와 성격에 잠깐 나한테 한눈 ...
  • 섹스하고 싶다 [3]
    익명_091326
    1,789
    4년째 알콩달콩 열애중 현 남친이 내 첫남자 남친도 내가 첫여자 ㅎ 처음엔 남친이 너무 원해서 관계를 해줬...
  • 2387
    익명_222543
    2,712
    여친이랑 여친 아는 언니랑 저녁 먹고 술 마시고 노래방 까지. 오랫만에 즐겁게 보냈다 여자 2명이 활발한 E...
  • 2386
    익명_529199
    764
    내가 발음하는거 들려주고 싶다... 중독성 오지네... 하아... 빨~~~딱! (크) ㅇㅇ
  • 2385
    익명_529199
    2,518
    난 야동 볼 때도 복근 있고 자지 ㅈㄴ 탄력적으로 휘어있는 남자랑 여자가 할 때 훨씬 흥분도가 올라간다......
  • 2384
    익명_336060
    4,036
    2년전에 있었던 따듯한 오피 방문한 기억을 더듬어 씀 나는 미국에 살고 있고 1~2년 여름마다 한국에 방문함...
  • 2383
    익명_923290
    4,384
    눈팅만 가끔하다가 여긴 거의 남자인거같길래 물어바요 한 2주 뒤에 만나서 술먹기로 했는데 난 2n 여자고 ...
  • 2382
    익명_210417
    825
    지난주말 1박2일 처남 과수원에 사과를 따주러 갔다 밤늦은 시간에 목이 말라서 잠이껬다 옆에 같이자던 마...
  • 2381
    익명_529199
    4,812
    남사친이 가끔 나보고 빨딱 섯다는 말을 해 근데 처음엔 뭐래 미친놈아 하고 웃어 넘겼는데 어느 순간부터는...
  • 2380
    익명_676910
    2,597
    중학교떄의 일입니다.저는 이모네집에놀러가기좋아했어요.왜냐면 저보다3살 많은 사촌형이 저한테 곧장 컴퓨...
  • 2379
    익명_529199
    4,505
    알바로 일하기 시작한지 2일차에 교대하려고 출근했는데 여사장님 복장이... 그냥 누가봐도 시선이 가게끔 ...
  • 2378
    익명_825423
    1,823
    내가 고2때 폭풍 성장한 케이스 거든. 고1 겨울 방학 끝나고 학교 가니까 반이 발칵 뒤집혔지. 174 언저리 ...
  • 2377
    익명_825517
    859
    뒤로만 자극해서 사정하는게 일반 사정보다 더 좋다는데 맞아유?
  • 2376
    익명_336060
    5,103
    이런 사이트가 있었군, 게시판에 맞는 글인지 모르겠으나 써봄. 미국이고 업무시간이라 빨리 써봄 와이프는 ...
  • 2375
    익명_305556
    4,794
    난 5*세 앤은 6* 근 15살 차이남 나이가 있으니, 뱃살 쳐진것 때문에 브라우스와 치마, 스타킹 입혀 놓고 떡...
  • 2374
    익명_669302
    2,686
    말 그대로임. 진동기 넣고 하고 있는데 평소와는 다른 자극이 왔었음. 다리가 덜덜 떨리고, 허리가 마치 활 ...
  • 2373
    익명_574662
    3,718
    20살 남임... 눈팅만 하다 첨으로 글 써봐요 이런 글은 쓰면 안되나요..? ㅜㅠ
  • 2372
    익명_030594
    3,070
    와이프가 좀 예뻐.영상 여러개 갖고 있어.궁금한 사람 ㄹㅇ scppp05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