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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번호
    제목
    닉네임
    요약
  • 2345
    익명_177737
    5,032
    내 사회 첫 초년생 어렵게 들어간 곳이 중소기업이였다. 2600만원 연봉에 그거라도 받으면서 경험쌓고 일하...
  • 2344
    익명_663739
    902
    미치겠다 곧 복귀해야하는데
  • 2343
    익명_134201
    3,476
    너무힘들다 와이프가 안해준다. 어찌해야 할지모르겠다.
  • 2342
    익명_042702
    1,786
    양가댁 아줌마는 내 팬티를 다 벗기고 수도물로 아래를 씻겨주며 고개를 들어 나를 보고 웃어주셨어. 방에 ...
  • 2341
    익명_825423
    2,100
    어렸을때 외할머니 댁이 시골이라 방학때면 내려가 한달 정도 놀다 오곤 했거든. 그러다 시골 친구 들도 사...
  • 2340
    익명_529199
    2,714
    드라이오르가즘이라는 성지에서.. 그 동안 적수가 없이 왕좌의 자리에 군림하던 나 쾌락... 헌데 어느순간 ...
  • 2339
    익명_529199
    4,204
    난 내 첫경험이 남자 경험 많은 누나였는데 그 누나가 내 사타구니와 붕알 주변을 포함해 내 온몸을 침 범벅...
  • 2338
    익명_365892
    1,718
    나는 AV 야동을 통해 나이 많은 여자 에게 매력을 느끼고 강하게 원하는 것을 느꼈지. 그러다 보니 자연 스...
  • 2337
    익명_825423
    2,572
    장모의 침대 에서 눈을 뜨니 아침 9시가 좀 넘은 시간 이었다. 도시 에서 벗어난 외곽 이라 공기가 깨끗해서...
  • 2336
    익명_529199
    1,947
    요즘 올라오는 글들처럼 뻔한 행동묘사 방식의 소설들 말고 뭔가 개성있는 글을 읽고 싶다. 쾌락이는 개성으...
  • 2335
    익명_825423
    2,760
    안방 으로 들어 가려는데 가볍게 샤워 하고 물 좀 털자고 해서 욕실로 같이 들어가 비누칠 하고 샤워를 하는...
  • 2334
    익명_529199
    4,028
    빨딱!!! 결국 그 여자 애 앞에서 빨딱 서버린걸 들켰다.. ㅇㅇ.. 하아.. 그저 친구 사이였는데.. 자기를 보...
  • 2333
    익명_825423
    1,737
    "그만 ! 그만 . 나아 진짜 힘들어. " 장모는 시원하게 분출 하고 경련 과 몇번의 짧은 절정을 맛본 것을 확...
  • 2332
    익명_321235
    1,817
    밖에서 퍼붓던 비가 어느 정도 약해지다 다시 빗줄기가 성 을 내며 우뢰와 같은 소리로 땅을 때려 대며 집이...
  • 2331
    6,382
    젤오른쪽꺼 25센치에 5센치인데 이렇게 클줄몰랐네...ㄷㄷ 반품 교환은 귀찮아서 그냥 쓸거같긴한데 들어갈...
  • 2330
    익명_825423
    2,763
    입을 맞추자 평소 침이 많아 짜장면을 먹고 난 뒤 짜장 그릇이 국물이 가득 하다고 말하던 장모의 말이 생각...
  • 2329
    익명_825423
    1,859
    아내가 여행 가는 날까지 솔직히 기분이 좋지 않았어. 머리 속에서 일본 AV 물처럼 아내가 전남편과 관계를 ...
  • 2328
    익명_825423
    2,608
    내가 여자 취향을 가지게 된게 일본 AV 장르를 통해서 였는데 출산한지 얼마 안된 모유가 뿜어져 나오는 애...
  • 2327
    익명_225194
    3,982
    요 며칠간 가게 cctv 봤는데 별 일 없이 일하는것 처럼 보였음 그런데 어제 마감시간되니까 갑자기 애가 엄...
  • 2326
    익명_778054
    4,001
    광주 북구 ㅇㅅㄷ 살때 지금부터24년전 고2때였는데 내가 같은아파트에 존니짝사랑하던 여자애 있었는데 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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