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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촌형수를 좃물받이로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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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879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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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어제 뒷얘기 쓰다가 임시저장을 눌렀는데..안보이네.

오후 두시...원주 황골이란데서 카페에 갔는데...형수란 년은 나와 있고 그 놈은 아직 안나왔다.

아이스 커피를 한 잔 마시는데...그 놈이 슬그머니 눈치를 보며 들어 온다.

"왜 이렇게  늦었냐?"

"죄송합니다."

:씨발 놈."

뭐 하나 물어 보자.  "너...이년이란 몇번 했어?"

우물쭈물하며 눈치를 보더니....

"두번이요."

"맛있디?'

"네..."

"그렇게 싸질르고 나니 마음이 편하디?"

"아뇨...밖에다 했어요."

"알았어. 씨발...오늘 내 앞에서 둘이 신나게 한번 해봐. 제대로 안하면 둘다....죽을줄 알아.

알았어?"

"네?' 

'왜?' 

"아뇨...전...합의하거나. 신고 할줄 알고 떨면서 왔는데...."

"뭐..그럴려고 했는데...이년이 하도 어제 울고 불고 해서 봐 주기로 했지."

'네...감사합니다."

"화장실 좀 다녀 올게요..."

"너의 로망이 뭐냐? 씹질하때..."

"항문이랑....욕하는거요."

"하고싶냐?"

"하고 싶기는 한데....00씨가 안해줘서..못해봤습니다."

"오늘 해봐라. 니 하고싶은거 다....'

"정말요?" 

"어...정말."

'네..감사합니다."

형수가 오고 우린 밖으로 나왔다. 근처 무인텔로 들어 갔고..형수는 고개를 못들고있고..그 놈 또한 아직까지는 고개를 푹 숙이고 있었다.

방으로 들어가고 우주커니 서있는 그 년 놈들을 보니 우스워서...

"안할거야?"

"진짜 해요? "

"그럼 고스돕치러 왔냐?"

"네..."

옷을 벗는다. 긴장했는지...조그만 번데기 하나가 눈에 들어 왔다.

"야..썅년아. 넌 안벗냐?"

'네....벗을게요..."

옷을 벗고 가리고 앉는다.

"뭐하냐? 저 새끼 꼴리게 해야 밖을거 아냐?"

"네...."

그러면서...앞에 가서 앉고 좃을 슬슬 만진다. 만지자 마자. 용트림을 시작했고....

'너네 그렇게 했어? 손으로 만지고 집어넣고 쌌냐고...씨발..."

"야..병신아...너는 뭐하냐? "

"그 썅년이 저러면 싸대기라도 치면서...니 하고픈거 해야지.."

"아....네.."

"좃 빨아...썅년아..."

"뭐...씨발놈아?"

"좃 빨라고....깊게.'

내 눈치를 보면서 입으로 가져가는 형수년...

그 입에서...욱..욱 하는 소리가 나온다.

몇분간 그러더니....그 놈이 "업드려...씨발년아."

말없이 업드리고 자세를 잡는 년....

보지에선 씹물이 흘렀는지..번들번들거리고....

이놈은 보지를 보더니. 주등이를 가져다 대고 빨아 재낀다...

내눈치를 한번 보고 고개를 돌리는 형수년.....

그러더니 좃을 훚장에다가맞추고 넣을려고 하지 

"거긴 아니야...."

"씨발 구멍이이면 똑같지...썅년아."

그러면서 푹 박아덴다.

"악악...악악....개새꺄....아파...씨발놈아..."

"니 똥구멍도 밖아 주까 썅놈아...."

그러더니...보지에서 물이 줄줄 나온다...

한 5분 정도 밖다가...."어.....싼다...."

끝났다.

"좋았냐?"

"네....좋았어요."

"이걸로 끝이다..다시는 하지마라...하다가 걸리면 그땐 가만히안있을 거닉깐..."

'네...명심하겠습니다."

형수란 년은 축 퍼져서 침대에업드려 있고...항문에서는 좃물이 흘러나온다.

"씻고 가봐..."

"네..."

그 놈이 나갔다.

이 년이 울고 있다.

"왜 울어?"

"서러워서요..."

'왜? 뭐가?"

"모르겠어요..."

"씨발 이건 아무겄도 아닌데...."

"더 할건데...완전히 창녀만도 못하게 만들어 줄건데..."

"기대해...'

"야...나 니네 하는 것 보고 완전 꼴렸다."

"나도 한번 해줘."

"네...."

입으로 가져 갔다.

욱욱....목젓을 건드리기 시작하니 헛구역질을한다. 내 눈치를 보면서...

"보지에다가 하고 싶지?"

고개를 끄덕인다.

"해줄까?"

"네....해주세요."

'씨발 오늘은 안해."

"입으로 받아 먹어..."

그러면서 그년의 뒷통수를 잡고 끌어 당긴다.

우....욱..억..억...

날 밀어낼려고 한다. 그렇게 한 10분...

싼다.....

입안에 한 숟가락 정도의좃물을 싸질렀다.

'깨끗히 닦아..."

"네..."

"니 보지랑 똥구멍...입은 내 허락없이 사용하면 죽는다."

'네...

"가자...씼어."

그리고는 돌아왔다.

그리곤 며칠 후 큰 일이 났다.

다음 편에 기술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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