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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마사지녀 따먹은 썰 추석에. 매우 자연스러운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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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익명_627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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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 다녀오고나서 한번 더 여유롭게 쓰는

썰입니다. 개주작 구라 아니고 어제 25.10.10 금요일 오후 발생한 사건이며. 드라이 오르가즘에 글 세번쓴 사람입니다.

무조건 실화 바탕이니 못믿을 인간들은 다른거로 딸치세요 ㅋㅋㅋ

그럼 시작합니다.

 

스벅에 앉았다가. 개인공부 때문에 잔잔하게 음악 들으며 한 2시간 넘게 있다보니 음료도 다 먹었고. 공부 정리도 좀 됐는데

밖에 나온김에   로또 사고 타이마사지도 받을겸. 원래 처럼 예약을... ㅋㅋㅋ  월2회... 많으면 월 3회정도 받는데. 너무 자주 받으면 금전적인 부분이 좀 영향이 있기에   한두번은 꼭 사비스 대딸없이 오리지날로 받는편임.

근데 오늘은 지명하지 않고 그냥 아무한테나 받자. 알아서 잘 하겠지 싶어서 90분으로 예약하고 갔다. 

근데 오래전에 딱 한번 받았던 여자애가 해주길래  원래대로 편안하게 그냥 받았는데. 불만도 전혀 없었던것은. 기본스킬이 좋아서 엎드려서 시원하게 받고 있었다.    태국어 아는거 몇개 꺼내고.  그러다가. 다리를 스윽~ 만졌더니... 간지럽다면서 하지말라고 그러더라. 

아무렴 뭐 어때 ㅋㅋㅋㅋ 자연스럽게 받다가 한번 더  만지니까 간지럽다 그래서.   뭐?? 짜까찌?? (*태국어로 간지럽다는 뜻) 라고 하니까. 그것도 아냐면서 빵 터지더라.

그러다 결국 서비스 받게 되었는데 

왜이렇게 크냐면서 흐흐... 두손으로 정성스럽게 해주는데  손스킬이 장난아닌 여자애였다.

오른쪽 고스란히 앉아서 두손으로 랄부와 동시에 자극주면서. 광범위한 그 부분들을 다 오일로 적셔서 해주는대. 나무랄것 없었다.  그때  엉덩이 계속 만지작 거리다가.

팬티쪽으로 손 꺾었고  주물주물 하다 손가락 안에 넣어보니까  물조개를 찾았다.  물조개에 손가락을 넣어도 아무말도 안하는 그 여자... ㅋㅋㅋ 태국녀. 

그래서ㅜ나도 더 좋아져서 두손가락으로 쑤시기 시작하니까ㅜ오히려내가 흥분해서 그때 싸버린.... ㅋㅋㅋ

섹스는 안되고 대딸서비스만 한다 그래서 3만원 냈는데.

여튼 자기 어깨 아프다며. 꿍시렁대길래.  내가 해주겠다고 하니까.서비스전에  5분만 해달라고 함.... 그래서 ㅇㅋ 해줄테니까 서비스 대딸부터 해.. 라고 말하며 진행했던것..

지금 당연히 시원하게 ㅂㅈ에 손가락 쑤시면서 쌌으니 내가  어깨 마사지 해줘야겠지?? 

그 동안 필자는 친구와 회사사람들 등. 타이마사지에서 배운 스킬 그대로. 내 스킬 그대로 써먹으며 다들 어지간히 시원해 했는데.

이  타이마사지 녀 또한 너무 아픈데 시원하다고ㅜ좋아하더라. 엎드려서 받았고. 내가 엉덩이에 올라타서 편안하게ㅡ해주다가. 브라끈. 탈거 하고 시원하게 또 주물러주니까. 만족해함 ㅋㅋㅋㅋ 

그러고 등판 사진도 한번 찍고. 엉덩이 팬티 내리니까 으으응?? 이러면서 ㅋㅋㅋ

자연스럽게 손가락으로 ㅂㅈ에 손가락 쑤시니까. ㅋㅋㅋㅋ 물이 흥건히 있더라... 그래서 한 1분만 쑤셔주다가...보니 엉덩이를 흔들길래... 그 모습을 본 나는...  좆은 좆대로 꼴려버린 내가...

뒤에서 박으려하니 자세가 잘 안나와서. 정자세로 돌려서. 쑤컹쑤컹 쑤심... 한 4~5분 만에 또 싸버렸다... ㅋㅋㅋ 핑크보지에 물도 많은편이고.  ㅂㅈ냄새도 거의 없고... 평소 ㅂㅈ 대주는 7만원짜리 떡치기는 안해서 그런지. 본인도 평소에 ㅈㄴ 하고싶긴 했나봄... ㅋㅋ. 

그래서인지 애초에 서비스 할때 보지에 손넣어도 뭐라 안하더라 ㅋㅋㅋ. 아무튼  타이마사지 받으며 인생 여섯번째 공짜보지 였음.

근데 웃긴게 언제 챙겼는지 ㅋㅋㅋㅋ 콘돔 손에 갖고있더라 ㅋㅋㅋㅋㅋ  그냥 맨자지로 질싸만 안했을뿐 쑤시니까 너무좋더라

평소 본인도  얼마나 하고 싶었겠냐만...ㅋㅋㅋ

마사지로 아프로 힘든곡 릴랙싱하며 만족시켜 주니까 그냥 허락 해버림 ㅋㅋㅋㅋ 무려 어젯밤 있었던일 25시간 밖에 안지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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