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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마사지녀 별명 NongDear 공떡 친 썰

조회 수 1,437 추천 수 0

지극히 정상적으로 그냥 가끔 가던곳 타이 마사지

다니다가 카톡아이디 받아서 심심할때 채팅했었음.

 

서울투어 좀 하고 등산동호회 등반 후 집가는게 목표였으나

카톡을 하다보니까. 갑자기 보고싶다면서 올수있냐는 거임. 어딘데?? 라고 하니까 자기는 지금 인천에 있다고. 나는. 서울

 

서울 어떤산 등산 갔다가 내려오려는데.

시간이 애매한거임.

근데 때마침 어떤 형님의 집이 인천이라길래 대충 집에서 가까우신데 내려달라고 했다. 근데 주소지까지 데려다주신다고까지 해주셔서 너무 럭키비키. 커피 두개 사다드리고 내렸는데.

 

진짜 찐. 만나서 원룸에서 떡쳤음.

자기 코수술해서 지금 키스를 격렬하게 하는 게 힘들다고.

자기 남자 있다고 표현한게 " I have a man~~"

 

어차피 침대까지 왔는데 뭘?? ㅋㅋㅋㅋ

냄새도 거의 안나고 맛있는 보지에. 적당한 유방까지.

 

두번 하고 일어나서

다음날 아침에 일어난 후 한번 더....

 

 배고프다니까 태국쌀국수. 꾸웨이띠여우. 해준단다..ㅎㅎ

그거 먹고 대충 배는 채웠고...

 

시간이 별로없어서. 집에 늦게가도 되는데 당시에는 오후5시전에는 집에 가고싶었던거임 .... ㅋㅋㅋ.

 낮에. 간다니까... 왜 가야되냐면서... ...후우.

 

 차를 안끌고 온 날이니 쩝... 대중교통 이슈로인한..

 코 수술 때문에 한4개월 쉰다 했었나??

 

무튼. 다음에 서울에 어디에서 마사지샵 일한다해서 갔는데. 그땐 공떡 없이. 3만원 주고 사비스 받았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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