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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 신혼집 갔다가 개뿜었다

조회 수
2,838
추천 수
18
등록일
익명_277908
게시글 주소
https://dryorgasm.me/masturbation/19863 복사

말그대로 동생이 신혼이라서 마누라하고 같이 집들이? 비슷하게 갔다

제수씨가 꼼꼼하게 다 꾸며놓으셔서 감탄이 나오더라.

그러다가 안방에 들어가 봤는데, 침대 밑에서 원피스 수영복, 하녀 메이드 복, 토끼 귀, 스타킹 이런게 나옴ㅋㅋㅋ

제수씨가 따라 들어왔다가 기어들어가는 목소리로 아주버님... 저희가 아직 신혼이라.... 하시면서 얼굴 붉히시길래

죄송합니다. 하고 고개 숙이고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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