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변태가 아니고 좀 막장같은 이야기인데
낮에 모텔에서 한판뜨고 걔네집에 놀러갔는데
아뿔사 감천2동(감천문화마을).......(내가 태어나서 15년동안 살았던동네)
한겨울에 집안에 들어가있는데도 그냥 밖에 있는느낌이더라
웃긴건 옷다벗고 누워있으니까 좆대가리는 서는거야ㅋㅋㅋ
입김이 훅훅나는집에서 열심히 뒤로 찌르고있는데...
얘 부모님이 들어오심
머릿속이 하얘지면서 "씨팔 조뙤따"를 마하의속도로 내뱉고있는데
"어? 니 Xx네 아들 아이가?"이러는거야 ㅎ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씨팔 아버지랑 아는사잌ㅋㅋㅋㅋㅋㅋㅋㅋ 더더욱 나는 노짱따라갈거같은데 마지막 한마디 하시더라
"놀다가래이 마이 컷네 ㅎ".....하면서 문닫고 나가심....
1줄요약
그래도 하던거 마저하고 도망침
지 딸이 개처럼 누워서 박히고 있는데 그거보고 저말하고 나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ㅁㅊ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쌍도는 성진국 문화 개쩜
섹스하다가래이 ㅋㅋㅋㅋ
주작을해도 적당히해야 웃고 넘어가지 이건 좀 심하잖아 개놈아
부산은 역시 성진국이라 가까워 그런가 성진 문물을 잘 받아들이네.
주작도 정도껏 ㅁㅈㅎ
섹스 하다 가래이 ㅋㅋㅋㅋ 이씨발놈아 죽작도 정도껏 ㅋㅋㅋㅋ
어떤 시발 미친부모가 지딸박히고 있는데
감천이면 경북 감천 말이냐??
내가 태어난 고향인디....
조시나까잡숴..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