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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태 어디까지 만나봤노 2탄

조회 수
4,384
추천 수
18
등록일
익명_455308
게시글 주소
https://dryorgasm.me/masturbation/21255 복사

이건 변태가 아니고 좀 막장같은 이야기인데

낮에 모텔에서 한판뜨고 걔네집에 놀러갔는데

아뿔사 감천2동(감천문화마을).......(내가 태어나서 15년동안 살았던동네)

한겨울에 집안에 들어가있는데도 그냥 밖에 있는느낌이더라

웃긴건 옷다벗고 누워있으니까 좆대가리는 서는거야ㅋㅋㅋ

입김이 훅훅나는집에서 열심히 뒤로 찌르고있는데...

얘 부모님이 들어오심

머릿속이 하얘지면서 "씨팔 조뙤따"를 마하의속도로 내뱉고있는데

"어? 니 Xx네 아들 아이가?"이러는거야 ㅎ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씨팔 아버지랑 아는사잌ㅋㅋㅋㅋㅋㅋㅋㅋ 더더욱 나는 노짱따라갈거같은데 마지막 한마디 하시더라

"놀다가래이 마이 컷네 ㅎ".....하면서 문닫고 나가심....

1줄요약

그래도 하던거 마저하고 도망침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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