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
익명_430816
9,066
전에 존나 크게싸워서 같이 여행 간거였는데 자기 집 돌아간다고 짐싸고 울고불고 소리지르고 개 싸움 그러...
30
익명_515488
1,924
내가 활동하던 친목 커뮤니티에서 알던형이 직접 겪은 얘기다.. 일단 이 형이 애가 둘이다... 첫째 아들 둘...
29
익명_842505
1,453
니네 애인한테 예비 범죄자와 같은 취급 받으면 기분 좆같을거 같지 않냐? 내 여친이 딱 그렇다. 여친 별 쓸...
28
익명_365279
2,647
처음 시작하고 나서 딱 5일동안 무척 긴장되고 말도 어눌하게 해 여성들이 번호를 줄 확률이 4할정도 되지 ...
27
익명_35472
2,675
중2때 키167에 몸무게가85킬로나 나가는 돼지였음 진짜 개망나니처럼 먹어댔다. 집도 잘사는편이고 아버지는...
26
익명_120623
1,945
진짜 후회되드라... 내가 신념?같은게 있었는데 첫ㅅㅅ는 꼭 사랑하는사람이랑 할꺼다. 였음 근데 20대를 워...
25
익명_74413
1,337
그 시간에 자기 계발에 몰두해라. 운동을 해서 몸을 만들어도 좋고 열심히 학업증진해서 스펙을 쌓아도 좋고...
익명_205058
5,214
떡치자마자 누워있는데 잠시나갔다온다네? 웃긴건 나벌거벗고있고 얘네집임 부모님같이살고 어디가냐니까 우...
23
익명_867178
2,309
섹스하고싶을때 男 : 하 씨발 존나 섹스하고싶다 ↓ 여자친구랑 모텔가서 보지에 좆을 집어넣는다 ↓ 10번왕복...
22
익명_1975
6,916
위로 3살 많은 누나랑 많이 친했다 웬만한 남매보다 서로 많이 생각하고 챙겼지 지금은 경리로 일하는데 내...
21
익명_337643
3,458
시발... 저번 주 토요일 새벽(날로 치면 일요일이겠지?)에 여친네에서 자다가 (자취함) 내거 스마트폰 밧데...
20
익명_474570
2,497
남자는 외모 성격 능력 순으로 pass/fail 로 진행하고 여자는 외모 성격 능력 각각의 점수를 매겨 평균점수...
19
익명_45563
3,953
좀 긴데 읽어봐라 재미있을 거다 같은 학교 1년 후배랑 사귀었다 근데 그년은 원래 우울증, 자해, 낮은 자좀...
18
익명_220480
3,910
그집 부모가 집찾아와서 항의한 이후로 여자 번호 못따는 트라우마 생겼다
16
익명_377818
2,998
어제 여친집에 놀러갔는데 여친화장실갔을때 의자위에 속옷이 올려져있길래 집에 몰래 가져왓음 웃겨주려고 ...
15
익명_686476
1,073
인기글에 보니까 보빨을 어떻게 해야된다느니 무슨 지침서를 만들고있네ㅋㅋㅋㅋㅋㅋ 내가 지금까지 수많은 ...
14
익명_562402
3,471
정액의 1%정도만이 정자고 나머지는 단백질, 비타민, 당분, 염분, 콜레스테롤, 물로 이뤄져 있다. 그리고 무...
13
익명_976854
2,574
썰주화 달게 받겠다. 일단 30대 중반 자지라는 점을 밝히고 시작한다. 20대에 내사업하다가 말아먹고 빚이 2...
12
익명_601290
2,126
좀 찌질거려볼까?? 1. 말한마디 못하는 쑥맥들 답답하다.. 진짜 답답해 머 ㅆㅂ 남자는 다 레크레이션 강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