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8
익명_109440
2,535
핸드폰으로 뭘 그렇게 쳐 가입했는지 하루에 기본 4~5번의 대출하라는 전화가 온다. 햇살론 농협 어쩌고 서...
497
익명_21084
4,891
업소가서 뗀거 아냐 ㅎㅎ 학교 선배랑 했어~ 우힣ㅎㅎㅎ 오늘 낮에 모텔 대실해서 했어 ㅋㅋㅋ 근데 막 엄청...
496
익명_839415
1,966
1. 사귀고싶은데 집구석에만 박혀있음 2. 여자가 먼저 번호따주길 기다리고만 삶 3. 여친을 꼭 만들겠다는 ...
495
익명_332673
2,933
1. 17살때 친구랑사겻던년 동갑이고 나중에 나랑 사귀게됫는데 피시방가면 내위에앉아서 허리돌리고 밤에 공...
494
익명_210464
84,599
알고지낸지 반년정도 된 동생인데 계속 셋이서 보다가 하루만 빌려달라하길래 마누라한테 슬쩍 물어보니 첨...
493
익명_360869
9,010
연애할때는 섹스도 평범하게했고, 별 문제가 없엇는데, 결혼하고나니 섹스할떄마다 와이프가 욕해달라고 하...
492
익명_740399
8,078
존나못 생김 그리고어디 장애인같이생겼고 모질람
491
익명_771827
6,493
시발 처음부터 자위애기는 안꺼냇는데 자위때문에ㅜ힘들다고ㅠ안치고 싶다고 하니까 ㄹㅇ표정 굳어지면서 존...
490
익명_837404
1,069
91년생이다. 밑에 어떤 게이가 때려죽여도 못먹는 음식 있다고 해서 생각난 썰임. 난 정말 못먹는 음식이없...
489
익명_94959
5,283
사촌누나가 외동 딸인데 어렸을 때 부터 속 되게 많이 썩이긴 했음 나한테 말은 안해주는데 20살 되고나서도...
488
익명_328016
4,554
원래는 정상적으로 하다가 한번 우리이런거한번해보자고 재밌을것같다고 채찍으로때리고 가면도 사서 여친이...
487
익명_672042
859
영화나 혼자 보러갈까했는데 좆같은 김치 영화말고 벌써 다내렸더라 그래서 이런 뻘글이나 써내릴겸함. 이런...
486
익명_790527
1,915
여친한테 질사 했는데 임신한거 같다 아빠된다 이기야~ 이름은 이기야~로 해야겠다 근데 진지하게 임신한거 ...
485
익명_358316
1,580
난 20대 후반이고 어릴 때 아빠랑 형이랑 같이 셋이서 살 때 진짜 오지게 맞고 9년 전에 집 나와서 엄마랑 ...
484
익명_923592
2,161
결혼 6개월차 나는 20후반 9급충이고 와이프는 20중반 지잡졸업 백수 집은 광명에 6억짜리 아파트 아버지께...
483
익명_297971
5,236
지금 중소기업다니는데 사장님이 금수저가 아니고 흑수저에서 시작하신분이라 모든 직원들한테 돈 잘모으로 ...
482
익명_548461
2,029
작년 12월부터 운좋게 일거리 소개받았다 싶어서 낼롬 물었는데 진짜 이 업계 죄다 좌빨친홍어라 답답해 미...
481
익명_701469
3,357
그냥.. 내 방이 지저분하고 작업할때 깨끗하게 하고싶어서 버릴거 다 버리고 정리했다. 근데 정리하다가 책...
익명_883421
2,594
몸 좋아지고 자신감 생김 정력이 좋아져 자지를 주체할 수 없게됨 고로 여자번호따기 시도함 근완얼이라 실...
479
익명_803865
784
생일인데도 누구한테도 축하인사 하나 못받고... 심지어 부모님도 내생일이 오늘인거 모르심..ㅎㅎ 두분다 ...
내가 자세가 많이 비뚫어져있는데 운동보다 자세교정을 먼저 하는게 좋을까???
허리 약해서 허리 운동많이 하라고 했는데 허리 운동추천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