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_883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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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 좋아지고 자신감 생김 정력이 좋아져 자지를 주체할 수 없게됨 고로 여자번호따기 시도함 근완얼이라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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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8038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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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인데도 누구한테도 축하인사 하나 못받고... 심지어 부모님도 내생일이 오늘인거 모르심..ㅎㅎ 두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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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178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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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넘게 달달하게 지내다가.. 작년 12월부터 여친이 연락이 뜸하길래 먼가 쌔한 느낌이 왔다.. 단순히 권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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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328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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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이 여자문제로 고민할 때 내가 한마디하면 니가 뭘 알아 이런 늬앙스로 날 대할 때. 또는 여자 관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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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1604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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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166에 몸무게 51키론데 키크고 정장입었을때 멋있는사람보면 진짜 멋있어보이고 솔직히 죽고싶단생각도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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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9054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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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심한 타격을 입었다. 기분이 정말 더러웠었다. 그래서 내가 제대로 복수해줄 방법을 고안하고 실행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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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906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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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회사가 좀 한가해서 성고게에서 놀구있는중이다. 뭐 쓸거 없나 생각하다가 보징어 어택 심하게 당한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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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556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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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모님이 시켜서 조빠지게 임신 시켜 줬더니 크리스마스 선물로 뭐 갖고 싶냐고 물으니까 둘째 라고 말하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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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219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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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 궁금해서 묻는다 그냥 일적으로 룸이나 안마를 접대로 가서 하는거면 모르겠다만 돈내고 여자 사먹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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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699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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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쎅스 못한게, 아니 안한게 이제 24살되는 23살인 지금도 뼈저리게 후회됨. 내가 5살땐가 6살때, 여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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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954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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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그럭저먹 먹고살만하고, 차가 4대있다. 처분할려는차는 내가 신차뽑아서 10년동안 13만킬로정도밖에 안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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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914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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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앞에서 만나자고 해서 만남 의외로 구분 못할정도로 여자 같았음 키는 한 163 되는 듯 그리고 졸라게 마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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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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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사귀고, 헤어진지 1년됐는데 지난주부터 사귀게됐다. 내가 여자친구한테 빡쳐서 쌍욕했다가 차였다 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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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556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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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만에 만나서 부랄 주물러보고 며칠만에 꽉찼네~ 이러고 섹스하고나서 한3번싸고난다음에 만져보고 쪼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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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803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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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질때 그냥 서로 바쁘고 각자 공부도 힘들고해서 그만만나자라고 했었는데 어젯밤에 카톡왔더라 반년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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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494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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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들어 발기가 예전 같지 않아요. 전에는 아내의 몸을 보거나 닿을 때는 물론 생각만 해도 힘차게 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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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336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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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 내가 만나던 여자친구가 "난 섹스할 때 네가 내뱉는 신음소리가 너무 좋아, 날 너무 자극해" 이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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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483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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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로 너네 왕 죽었다고 아냐고 하니까 존나 노무룩하길래 추모한다고 했더니 갑자기 훌쩍거림 썅년이 씨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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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1689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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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 아이디나 닉네임에 96,97년생들은 년도를 적는다. SWEETY97,98 이런씩으로 그리고 또하나 21, 22,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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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652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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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자지가 상당히 대물이어서 성에 차는 섹스를 해본 적이 없거든 굵어서 아파하는 것도 그렇고 길어서 섹스...
내가 자세가 많이 비뚫어져있는데 운동보다 자세교정을 먼저 하는게 좋을까???
허리 약해서 허리 운동많이 하라고 했는데 허리 운동추천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