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욕이 없는 년이라 사귀면서 1~2개월에 한번씩 모텔가서 떡침
그것도 내가 조르고 졸라서. 내가 피임도 존나 철저하게 잘했는데.
후..맘속으론 100번이고 헤어졌지만.. 얼굴이랑 몸매가 내가 앞으로는 절대 못만날 급의 ㅆㅅㅌㅊ라 참고 계속 만났었는데
만나면 맨날 맛집만 가고 데이트만 하고 헤어지고..나만 맨날 혼자 쿠퍼액 질질 흘리며 꼴려있고 집와서 오나홀로 혼자 여친보지 상상하며 딸치고. 싸고 현타와서 오나홀 씻을때 존나 비참하고...
데이트 들어가는 돈에 비해 보지를 잘 안대줘서 걍 헤어졌다.
차라리 외모 ㅎㅌㅊ라도 성욕 많고 보지 잘 대주는 년을 만나고 말지 썅년.. 그래도 한땐 진짜 진심으로 사랑했어서 미련은 조금 남지만 후련하다.
이제 어디가서 물빼나 고민이다..주변에 여자도 없고 외모 ㅍㅎㅌㅊ에 키도 작아서 헌팅이나 소개팅 같은건 무리고
오피나 휴게텔 가볼까 싶은데 장부 단속 쫄려서 못가겠고... 비교적 단속이 없는 영등포 여관바리나 빡촌이나 갈까..
윗댓글은 무시하고
근데 외모급차이 많이나면 여자입장에서 대주기 싫은거 팩트긴 함
본능임. 씨받이라서 그럼
니가 할때 잘했어봐 먼저 하자고 덤비지
할맛이나야 대주지
남자가 잘하면 잘만대주는데
그거 니가 널 사랑하지 않아서 그런거다
보지들은 지가 사랑하면 남자가 하고 싶을때
맘대로 할수 있게 대준다 진짜 팩트임
잘했엄마 여기서 너병신이라고 욕하는애들한테 너무 상처받지마
나도 예전에 그랬어 거리같이 걸어다니면 다쳐다보고 지인소개시키면 어깨 으쓱해질만큼 ㅆㅅㅌㅊ에 스킨쉽도 적당히하는데 빈도가 너무 안대주더라
헤어지고나서 너처럼 생각하다가 조금 시간이 흐른뒤엔 그래도 참고 몇번 더 먹을걸 섹스뜸해도 그냥 정신적인사랑하면서 오래만날걸 하다가 더 시간 흐르고 또다른년들 많이만나고 사람경험많이 해보고 그데이터로 걔를 다시생각해보니까 진짜아니더라
잠깐 후회는 될건데 너무 후회하진마라 잘헤어진거임
위에 댓글은 중 심술난 병신같은건 걸러라
여자 많이 만나보면 잘 대주는 년 있고 안 대주는 년 있다
이건 성향차이라서 잘 안바뀐다
존잘이고 섹스 잘하고 이런거로 조금 더 이끌어 낼 수는 있겠지만
연애가 길어지면 결국 똑같아진다
잘 대주는년 만나는게 남자 입장에선 스트레스 안받는다
븅신 30일중에 하루만 너힌테 대주거 29일은 존잘남들이랑 섹스하고 다녔는데
지만모르놐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