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애도 있고 나이도 좀 있는 늙은 게이다.
기러기 아빠인데 1년전부터 성욕이 노무노무 줄어서 슬프기도하고 기쁘기도 하다,,
이젠 이쁜여자를 봐도..허...이쁘네,,,
이러고 만다..
어린 놈들보면 어떻게든 함 할려고 온갖 보빨 다하는거 보면,,
매번 내가 젊은놈들한테 이야기를 해줘도,,.
자신감이 없더라..
ㅅㅂ..야 힘들게하면 연락하지 말고 전화하지 말라고 해도.,.
술처먹고 전화하고..병신들..
그중에 한놈이 어느정도 알아들었는지 시행하다가..
여자가 자존심상한다고 더 들러붙더라..
결국에 먹고 버리지도 않고 자존심만 조낸 긇고 헤어지더만,,
여자 꼬실 생각말고 가끔 업소나 한번씩가라..
그게 더 싸게 먹힌다..
그리고 돈 모아라..남자는 돈이 힘이다,..
돈이 최고지?? ㅠㅠ 나 수도권대 다니는데...에휴 공부 좀 열심히 할껄... 학점도 한학기는 좆망했고.. 에휴 ㅜㅜ 1학년땐 학점관리 잘됬는데 ㅠ
진리인듯 ㅋㅋㅋ 단지써먹을상대가업다는거
뭐하러 돈주고 사먹냐
나 한테 잘맞춰주고 나를 위해주는 여친이있는데
진짜 돈이 최고임
돈모아서 기러기아빠로 살바에야 그냥 다쓰면서 산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러기 왜 하냐? 진짜 한국에서 공부해도 번듯하게 크는 애들이 차고 넘치는데...그 경쟁 못이기면 지가 능력없는거지 가정해체하면서까지 자식 인생 만들어 줘야 되냐?
이런 병신 좆신세한탄고자글이 인기글???수준좆운지네
이도스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