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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하나 풀어봄. 어찌보면 우리집 치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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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18
추천 수
18
등록일
익명_104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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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거짓이나 하나의 덧뎀이나 뺀것도없이 그대로한번 써봄

오늘 따라 유독 옛날 추억들도 떠오르고 기분이 좀 센치해지는날이긴함

ㅎㅌㅊ 흙수저 동네 산다

완전 어릴때부터 동네사람들 다 친하게지내다보니

부모님 대화속에 온동네 가십거리를 다 듣고 커옴

구둣방 하는 50대아저씨가있는데 그아저씨 와이프도 있고, 자식도 있음

여자관계 엄청 복잡해서 바람핀 여자가 가게찾아와서 본와이프랑 머리채잡고 싸우고

그정도로 완전 흙수저동네에있는 50대 60대 중년아줌마만 건들이는 난봉꾼아재가 있었음

근데 또 존나 특이한건 젊은여자는 절대안건들인다고함 무조건 40대이상만 건든다고함

근데 1달전쯤 아침에 목욕탕갓다가 그아저씨 한증막에서 나오는거 정면으로

마주쳣는데 진짜 존나 보는 순간 진짜 표정관리 존나안되고 존나 속이 매쓰겁고 안좋음

진짜 존나 꼬추가 ㅅㅂ 구슬이랑 이상한 울붕불퉁 존나 구슬이 정말 몇십개를 처박아놓은듯

거기다가 존나 커 진짜 존나 커 고추가 고추가 어느정도 크냐면

발기가안됫는데도 존나 통통하고 15는 족히 넘어보임

시바 내가 살아생전 그렇게 징그럽고 큰 고추는 처음봄 그냥 존나 겸허해지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존나 당당하게 걸어오는데 얼마나 크고 육중하면 고추가 존나 양옆으로 착착착착 그아저씨 다리를때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꼬추보고 왜여자관계 복잡한거 이해하게됨

근데 이거는 우리가족의 치부를 말하는거지만 지금부터 말하는 내용 전부 사실임

진짜 단하나의 거짓도없음을 밝힌다

내가 그아저씨를 존나 유심히 지켜본 이유가.

과거 초딩떄 우리집이 동네에서 쌀집했는데. 우리아빠 주말만되면 낚시하러 아재들이랑 금토일 외박하는 낚시광이었음

그럼 아빠 낚시하러간날마다 항상 엄마가 집에들어오는 시간이 늦었었음

원래 가게문 7시면 닫고 오는게 맞는데 아빠없을땐 항상 11시 12시되야옴

그럴때마다 아빠한테는 비밀로하라고 내입단속하면서 2천원줌,

나한테는 할머니집에서 고스톱치고온다고 했었음

근데 아직도 기억에 남는게. 아빠낚시하러간날이고 엄마 할머니집에서 고스톱치고오는날인데

집에 혼자있다가 8시넘어 존나 이상한 이끌림에 과자먹고싶어서

슈퍼를 가는데 슈퍼가는 중간이 딱 부모님이하는 쌀집가게임

가다가 오줌 마려워서 우리집 가게쪽문으로 들어가서 바깥에있는 푸세식 변소가려는데

이상하게 그날은 가게옆 쪽문이 잠겨있는거임?? 진심 한번도 잠긴적을 못봄

존나 겨울이어서 갑자기 온도변화로 오줌이 진짜 존나 지릴정도로 마려워서 담장도 존나 낮아서

그냥 담치기해서 들어감. 들어가서 시원하게 싸고 털고있는데

가게 안쪽에 좀만한 쪽방에서 이상한 퍽퍽퍽 소리 존나나고 짐승 울음소리들림

병신같이 무서워서 진짜 화장실에 처박혀서 1시간넘게 벌벌 떨고있었음 ㅋㅋ

존나 떨고있다가 가게쪽방에서 나는 소리 조용해지고 서로 ㅆㅂ 싸우듯이 사랑해사랑해 여보 서방님이랬음

1시간동안 진짜 팡팡펑펑 그 방아찍는소리가 얼마나크냐면 진짜 어린나이에 존나 존~~나 무서웠음

한10분멈추고 또 2차전하는지 펑펑펑펑 존나 지금생각하면 존나 과격한 섹스소리였음

진짜 2시간을 넘게 쪼그려앉아서 벌벌 떨면서 그소리존나 집중함 존나 병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소리 안들리길래 그순간에 후다닥 쪽문 밖으로 뛰어갓는데

그 구둣방 아저씨 뒷모습보이고 후다닥 뛰어도망감

집에 못들어가고 병신처럼 과자사서 동네돌아다니면서 방황하다가 11시넘어서 집에들어갔는데.

엄마가 어디갓다가 이제오냐고 잔소리했었음

그후로 주말만되면 그 어린나이에 제대로된 성에대해 눈에 못뜰나이였는데

그사건이후로 눈뜨고 이상하게 존니 꼴려서 주말마다 엄마 늦게들어온다 싶으면

가게 쪽방에 가보면 여지없이 펑펑 짐승울음소리들림

100프로 실화임. 진짜 거짓하나도없이 써봄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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