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1월에 결혼예정이다.
한달전부터 낌새가 이상해. 뭔가 숨기는거 같고 진실되지 않은거 같고.
오늘 야근한다 말하고, 30분 조퇴한후에 얘 회사 찾아가서 미행했다.
신촌가서 어떤새끼 만나갖고 밥먹고,, 모텔가드라.
모텔가는거 딱걸림.
전화로 너 어디냐니깐 친구집이란다. 친구집 어디냐니깐 자꾸 꼬치꼬치 묻는다고 지랄함.
지연이랑 같이있다고,,
바꾸라고하니 화장실갔단다.
너 모텔들어간거 다 봤다 사진찍어놨다니깐 그제서야 잘못했다고 나오더라.
예비 장모님께 전화해서 상황 다 말하고 파혼하겠다고 했다.
결혼식장 계약전이고 아직 돈들어간게 없어서 다행이다.
존나 배신감 느낀다
ㅉㅉㅉ
잘못했다고 용서해달라고 함? 아니면 순순히 파혼 인정?
와씨발년 좆같으년이네
평소에 섹스 잘 안해줬냐? 결혼 앞두고 왜 딴놈이랑 섹스를 하지?
캬..단지 사귀다가 상대바람나서 헤어지면 보혐지수 극에달하는데
약혼녀가 바람피다 걸린거면.....ㅎㄷㄷ
진짜 다행이네ㅋㅋ/ㅋ
후기 써줘 ㅋ
와 개꿀 씨발ㅋㅋㅋ
개좆같은년이랑 결혼하면 어쩔뻔했냐
존나 다행이네
이새끼 존나 웰빙이네
그년 친구들, 직장애들한테 뿌려서 좆되게 해야지 ㅅㅂ
후기앙망
막판이라도 잡아서 다행이다 ㄷㄷ
결혼하고 걸렸으면 큰일이였네
럭키가이
정말 다행이다 너 정말 로또맞은거야...
하지만 그런년을 사회에 풀어놓는건...ㅁㅈㅎ 감이지만..
정말 다행이다.
주작 ㅋㅋㅋ 새끼들아 ㅋㅋㅋㅋㅌ
ㅋㅋㅋ 니가 그거 알고있다 한 이후로의 상황을
좀 자세하게 풀어봐
ㅋㅋㅋ보혐아다새끼들 존나 잘믿네
다행이다. 미리 그런년 걸러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