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직원 똥으로..어떻게 구했는지는 묻지말고
울 회사 여직원 똥 몰래집에 가져가서
찍어먹고 몸에 바르면서 딸딸이좀 쳤는데
사정하고 나니 현타 장난 아님
구역질 엄청나게 나면서..모든게 역겹게 느껴짐
씨발 아무리 씻어도 묘한 똥내가 안사라짐
그것뿐만이 아니라
지난 과거의 내 인생이 떠오르면서
모든것이 후회스럽고 왜 이리 한심하게 살았나
현타가 존나 오면서 눈물이 나더라
다시는 이런 변태짓 하지 말아야지 다짐했는데
방금 또.똥덩어리 득함
미친10새끼.. 똥독올라 고추잘려봐야되겠노..
운반잼 ㅋㅋ 시발노마
그걸 어케 구하냐? 그년이 똥누고 물안내린걸 니가 줏어오는 방법밖에 없는데?
화장실도 없는 회사면 모를까 이게 어떻게 가능하냐
그리고 아무리 영세한 좆소라도 화장실은 다 있음
일부러 물 안내려가게 주작하고 가져왔나보네 미친놈
어떻게 한거냐?
미친놈ㅋㅋㅋㅋㅋ 조만간 설암걸리겠노
햇반에 비벼 먹어봐라
오떻게 구했는지 설명좀 ㅋㅋㅋ
구한게 더 신기하네 ㅅㅂ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