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61854 익명_370172 21.01.21 16:20 #61854 수정 삭제 댓글 익명_399543 그런가? 내가 예전엔 키도 조그맣고 피부도 하얗고 그랬거든 근데 사춘기 지나면서 운동해가지고 좀 많이 바뀌긴함
댓글 #61862 익명_370172 21.01.22 12:02 #61862 수정 삭제 댓글 익명_399543 그렇게 느끼긴했는데 실패시 리스크가 너무크다 ㅅㅂ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댓글 #61882 익명_370172 21.01.21 16:23 #61882 수정 삭제 댓글 익명_287305 안된다는건 아는데 생각할 수록 존나꼴림생물학적으로는 안되는데 사실상 남남이라고 생각될 정도로 못봤어가지고 거부감없었음그 묘함 꼴림때문에 할수만 있으면 짐승처럼 할듯
댓글 #61894 익명_270993 21.01.21 18:10 #61894 수정 삭제 댓글 ㅋㅋ 내 사촌누나는 올해 51살 돌싱임두딸뇬들 키우면서 칼국수집 하구있고젊을때 추억해보면 사춘누나 젖통이 탐스러웠지두째딸이 내 사업장에서 재무를 맡고 있는데누나 젏을적 모습과 판박이라 깜짝깜짝 놀라지
댓글 #61902 익명_270993 21.01.21 19:57 #61902 수정 삭제 댓글 익명_270993 꽉찬 D 예상일할때는 긴장을 요구하니 남처럼 일하는데퇴근하면 팔짱끼고 젖살 팍팍끼는건 참기 힘들다와이프가 자주 목격해도 얘니까 놔두는듯
댓글 #61906 익명_370172 21.01.21 19:59 #61906 수정 삭제 댓글 익명_270993 일할 맛 나겠노 ㅋㅋ근데 아예 남이면 꼬셔서 어떻게 한번 해보는데 도덕적으로는 그러면 안되니까 더 참기 힘들 것 같다
댓글 #61910 익명_270993 21.01.21 20:12 #61910 수정 삭제 댓글 익명_270993 남이였다면 아우 ㅋㅋㅋㅋ바람난적은 없고 룸애들 따먹는걸로 위안을 삼아도쌀때는 조카 생각한다 사춘누나 20대때랑 노무 같어항상 퇴근은 내차로 같이 가는데 벅지 위로 치마가 말려올라가면 조카는 별신경 안쓰는데 난 매번 침꿀꺽 삼켜
댓글 #61914 익명_370172 21.01.21 20:22 #61914 수정 삭제 댓글 익명_270993 나도 여친이랑 할때 사촌누나 생각하면서 해봐야겠다술먹고 한번 떠보려했는데 실패하면 진심 자살각나와서 안될거같음 ㅋㅋ
하찮은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