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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담 삼아서 던지는 얘기들 있잖아 여친한테 2:1 어떨것 같냐 초대남 어떨것 같냐 물어보면 대부분 데리고 오라고 했음 

걔들도 웃자고 받아친게 아니라 진지하게 자기도 관심있다고 친구나 대물 흑형 아는 사람 있으면 데려오라고; 

물론 한번도 실천해본적은 없음... 지금의 난 결혼도 했지만 지금 와이프도 쓰리썸이 로망이라고 함... 성욕이 너무 많아서 내가 감당이 안되는 수준임

한번쯤은 초대남 구해서 떡치는거 촬영 같은거 해보고 싶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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