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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부녀는 말야

조회 수
5,801
추천 수
8
등록일
익명_245494
게시글 주소
https://dryorgasm.me/masturbation/77675 복사


나이만 믿고 고추 팔팔하다고 들이대는 새끼

거들떠도 안봄

제대로된 유부녀는

자기처럼 잃을거 많은 새끼가

다 잃을 각오로 용기내서 들이댈때 매력을 느낌

유부녀 쉽다고 하는데

그건 늬들 수준같이

썩은 빌라에서 마누라가 바람을 피던 말던

술에 쩔어 개난장을 까는 서방 가진 년들

그런 저난이도 걸레 유부년들 따먹고 하는 말이야

그런 년들 먹고 자랑하니 기분 좋냐?

댓글 8
  • 댓글 #77685

    그렇지.. 게이가 잘아네
    그래야지 진짜 좋아하고 사랑이라 느끼거든
    섹스도 중요하지만 자기랑 비슷한 수준의 사람이
    노력하는거보면 넘어가지

  • 댓글 #77689

    익명_710351

    그렇게 섹파각 잡는거야 ㅋㅋ 수준잇는대화로 이어가야함
    진짜사랑하는데 현실이 막는것처럼해야 농도짙은 섹스를하지
    존나웃긴건 돌싱들도 능력잇는 유부남이 들이대는거.반기더라 ㅋㅋ
    남의남자 뺏는거에대한 성취가잇거든 돌싱들은ㅋㅋ

  • 댓글 #77693

    거지 깽깽이같은 일베충들에게 충고하자면 직업은 최소 대기업 팀장이상. 신체스펙은 178이상에 몸무게는 80이하. 그리고 차는 최소 g80이상 끌면서 취미로 필드나가는 놈들만 들이대라. 번따게이처럼 좆도없는 새끼들이 들이대면 유부녀도 기분 나빠한다. 뚱녀가 니들한테 들이대면 기분좋냐? 입장 바꿔생각해라.

  • 댓글 #78207

    좀 아네 내 애인도 백화점vip에 잘살아 외모도 ㅅㅌㅊ고
    입고 다니는것도 우아하고
    근데 그년 안방에서 박을때마다 주인님 소리 들으니까 세상을 다가진기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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