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다들 썰풀길래 좋았던 기억 풀어봄</p><p> </p><p>별건아니고 군바리때 체력좋고 성욕만땅이니 추억에 남는 순간 있지않노</p><p>휴가 나올때마다 불알에 잔뜩 부글부글 쌓여있어서<br>나오면 여친 섹파한테 진한 좆물 풀어내는 그 디분<br>허겁지겁 제일 가까운 모텔 잡거나 복귀전까지도 한번만 한번만 더 하면서 싸대던 감성이 그립다</p><p> </p><p>훈련소에서 몇주 딸안치고 부여잡고있다가</p><p>나와서 집에 인사하자마자 여친이랑 2박3일 텔잡고 노콘으로 보지에 질싸얼싸 싸갈겨준거</p><p> </p><p>상병인가 여사친이랑 술먹었는데 남친이랑 사이안좋아서 떡각잡으니까</p><p>계단참에서 키스+ 앉아서 옆으로 대딸받다가 싸버리고 화장실 들어가서 한거</p><p> </p><p>카페에서 고딩 꼬셨는데 휴가나가면 만날래 하니까 냉큼 좋다고하길래 좀 당황했는데</p><p>일단 군복 교복으로 룸카페 입성해서 걍 키스하니까 덮쳐서 따먹고 여리여리한 생보지에 좆물짜넣고 교복에도 묻은거</p><p>짬내나는 군복이었는데 교복으로따먹힐때 뭔생각이었는지 궁금하다</p><p> </p><p>그거랑 결국 전역하고는 복학해서 꼬셔서 야들야들한 갓슴살 새내기보지 자취방에서 박으면서 씨발 이게 인생이지 하던기억</p><p> </p><p>추억보정도 있긴있는데</p><p>걍 정력 ㅆㅅㅌㅊ일때라 좆물이 꿀렁거리면서 나가는 사정감 자체가 군인때가 제일 좋았던거같다</p><p> </p><p>별거없지만 궁금하면 썰 질문 받는다 다른거도좋고</p><p>게이들은 군인때 기억나는 섹스 추억없노</p>
다들 썰풀길래 좋았던 기억 풀어봄
별건아니고 군바리때 체력좋고 성욕만땅이니 추억에 남는 순간 있지않노
휴가 나올때마다 불알에 잔뜩 부글부글 쌓여있어서
나오면 여친 섹파한테 진한 좆물 풀어내는 그 디분
허겁지겁 제일 가까운 모텔 잡거나 복귀전까지도 한번만 한번만 더 하면서 싸대던 감성이 그립다
훈련소에서 몇주 딸안치고 부여잡고있다가
나와서 집에 인사하자마자 여친이랑 2박3일 텔잡고 노콘으로 보지에 질싸얼싸 싸갈겨준거
상병인가 여사친이랑 술먹었는데 남친이랑 사이안좋아서 떡각잡으니까
계단참에서 키스+ 앉아서 옆으로 대딸받다가 싸버리고 화장실 들어가서 한거
카페에서 고딩 꼬셨는데 휴가나가면 만날래 하니까 냉큼 좋다고하길래 좀 당황했는데
일단 군복 교복으로 룸카페 입성해서 걍 키스하니까 덮쳐서 따먹고 여리여리한 생보지에 좆물짜넣고 교복에도 묻은거
짬내나는 군복이었는데 교복으로따먹힐때 뭔생각이었는지 궁금하다
그거랑 결국 전역하고는 복학해서 꼬셔서 야들야들한 갓슴살 새내기보지 자취방에서 박으면서 씨발 이게 인생이지 하던기억
추억보정도 있긴있는데
걍 정력 ㅆㅅㅌㅊ일때라 좆물이 꿀렁거리면서 나가는 사정감 자체가 군인때가 제일 좋았던거같다
별거없지만 궁금하면 썰 질문 받는다 다른거도좋고
게이들은 군인때 기억나는 섹스 추억없노
좋은경험이다 게이야 ㅋㅋ
부럽노 나는 군복무중에 는 보일러실에서 한기억만있음..
난 일병 면회때 입대전 알바했었던 닭갈비집 사장 동생이 찾아오심
편지로만 주고 받고 전화는 안했는데
휴가때 춘천역에서 오전부터 정말 기다려주심
순대국 수육 사주는걸 그땐 순진해서 술도 다 마셔줬지
취하기전엔 분명 서울행 기차를 타는게 목적이였는데
여관잡아주시고 휴가내내 눈만 맞으면 씹떡을 쳤지
그때 누나가 33살에 육덕 눈크고 몸매는 뱃살 살짝있고
첫날 12번을 질싸함 알바때 매일 보던 누난 걸레스러운면이
있었는데 보지가 너무 쪼였던 얼굴하고 매치가 안됐지
두쨋날은 얼굴 입속 귀속 코속 정액을 뿜었고
그날후로 사귀기 시작에 전역하고도 4년을 동거함
마포구 서교동에 5층 건물주 이은하 누나
지금 그 주소를 기억해내서 가보면 신축건물임
이게 23년이 지난일이네
부대가 파주쪽이라서 용주골 완전 사라지기전에 막차탔다
이등병이였는데 분대외박나가서 태어나서 처음 방석집이란곳을 갔음
계란쇼도 해주고 별거 다하더라 그리고 용주골에 갔는데 분대장이 가장 이쁜애로 골라줌
군인이라고 요금할인도 받았는데 노란견장이라고 부분대장이 돈내줘서 얼마인지는 모르겠다
그때 처음으로 별별 경험을 다 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