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대로다.
질투나 분노가 느껴지냐?
그래도 수년간 살을 섞어온 아내인데, 이혼 이후에 이놈 저놈 한테 마구 성노리개 처럼 따먹혀지며 산다는 소식을 접하게 되면 어떤 기분 드냐?
신경안쓴다 남인데 월 신경꺼
시발 그게 니 생각에 성노리개처럼 따먹힌다는 거지,
니 전처 입장에선 남자 졸라 따먹고 다닌다고 생각 하지 않겠냐,
니 기분만 좆같은거지 니 전처 기분은 졸라 즐겁게 살아가는 거다.
전혀 눈물이날거같아 고마워서
이미 버린 몸
한강에 배가 100번 지나가나 1000번 지나가나
표시가 나나? 표시가 나???????
신경끊고 너도 여러 여자만나면 되잖아
뭐하러 신경쓰노
재혼게이인데
그걸 와 따지노 남인디
난 번호도 바꾸고 이사도 가고 잘살고있는디
전처 회사에 다른일로 연락되는 여자 과장이랑은 연락은 하는데
나랑 이혼한거 좆나 후회한다곤 들었다
현처가 재산이 많아서 사업을 확장했는데
제대로 돈을 버니 배아픈듯함
양육비 100씩 나가는것도 난 존나 돈아까움
이번에 현처가 쌍둥이 낳아줘서 집안 경사 경축이고
이혼때 소형아파트 애때문에 줘버렸는데
시세 조회 해보니 3년간 제자리임 좇나 꼬심 쌍냔
사업땜시 어쩔수없이 지방으로 내리왔는디
현처 명의 땅에 콘크리트 4층 지어서 즐겁게 산다
뭔상관
즐긴다면 상관없지만 너말대로 성노리개처럼 당하고 그걸로 전처가 힘들어한다면 마음은 안좋을것같네
난 개좆같을것같은데 한때 내가존나 사랑했는데 그런건..
그러거나 말거나...
니 마누라가 그러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