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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대로다.

질투나 분노가 느껴지냐?

그래도 수년간 살을 섞어온 아내인데, 이혼 이후에 이놈 저놈 한테 마구 성노리개 처럼 따먹혀지며 산다는 소식을 접하게 되면 어떤 기분 드냐?

댓글 40
  • 댓글 #81595

    시발 그게 니 생각에 성노리개처럼 따먹힌다는 거지,

    니 전처 입장에선 남자 졸라 따먹고 다닌다고 생각 하지 않겠냐,

    니 기분만 좆같은거지 니 전처 기분은 졸라 즐겁게 살아가는 거다.

  • 댓글 #81615

    익명_984299

    빙시야 남자능력되면 관리잘한 올드미스천지인데 굳이 젖쳐지고뱃살늘어진 마누라랑하고싶냐? 보빨러들 진짜상줘야됨

  • 댓글 #81619

    이미 버린 몸
    한강에 배가 100번 지나가나 1000번 지나가나
    표시가 나나? 표시가 나???????

  • 댓글 #81627

    익명_817513

    그런 생각으로 마음을 비우라는 말이다
    너 자신의 정신건강을 위해서
    괴로워 하면 너만 바보되는거 아니냐?

  • 댓글 #81643

    재혼게이인데
    그걸 와 따지노 남인디
    난 번호도 바꾸고 이사도 가고 잘살고있는디
    전처 회사에 다른일로 연락되는 여자 과장이랑은 연락은 하는데
    나랑 이혼한거 좆나 후회한다곤 들었다
    현처가 재산이 많아서 사업을 확장했는데
    제대로 돈을 버니 배아픈듯함
    양육비 100씩 나가는것도 난 존나 돈아까움
    이번에 현처가 쌍둥이 낳아줘서 집안 경사 경축이고
    이혼때 소형아파트 애때문에 줘버렸는데
    시세 조회 해보니 3년간 제자리임 좇나 꼬심 쌍냔
    사업땜시 어쩔수없이 지방으로 내리왔는디
    현처 명의 땅에 콘크리트 4층 지어서 즐겁게 산다

  • 댓글 #81647

    익명_359608

    남자 만날때 마다 계속 차인다고 들음
    존나 먹보용으로 이용당한거겠지 시발냔
    가진거 없고 성격은 좃되고 성괴에 애딸린 걸레뇬
    마포구 서교동 xxxx

  • 댓글 #81655

    익명_359608

    다시 만나면 때릴수도 있지 양육비도 주기 싫치만 면허 취소가 된다고
    들어서 매월 1일날 아무생각없이 쏴줌 현처도 전처와 엮이는걸
    싫어해서 싹 잊고 살고 있고 현처는 초혼임
    주변에서 많이 물어보는게 처는 혐오해도 낳은 자식은?? 이러는디
    전혀 보고싶은 마음이 없어 초반엔 자꾸 생각나서
    보여달라고 중얼대니 와 이걸 목적으로 돈을 요구함
    거기서 학을 띰. 이뇬이 내 부모에게 자식을 무기로
    먼가를 주입한거같어 재혼 결혼식날 내 부모와 난 연을 끊음
    내가 전처와 결혼전부터 모아둔 주식 재산을 차명으로
    일부러 숨겨둔거 내 부모도 몰랐던거에 짜릿해

  • 댓글 #81671

    즐긴다면 상관없지만 너말대로 성노리개처럼 당하고 그걸로 전처가 힘들어한다면 마음은 안좋을것같네

  • 댓글 #175499

    이혼후라면 다행이지 내마누라년은 나랑결혼전 유부남섹파 성노리개 3년정도했더라 와잎예전폰보고 찾아냇음
  • 댓글 #175916

    평택 김미숙 아줌마랑 2년 섹파로 여친으로 지냈는데. ㅋㅋㅋㅋ 남편이 너무 안해주고. 다른데 놀러가는데만 전념해서 내가 너무 맛있게 먹었음. 보지에 싸는맛이 최고였는데 마사지로ㅜ뿅 가게해주고 또ㅜ먹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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