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딸포함이고 내가 좋아하는 줌마 말고 다른 줌마는 2만원 팁주면 온몸 핥아주고 사까시까지 해주던데 내스탈 줌마는 팁 말도 안하고 물만 빼줌 ㅅㅂ... 마사지 하다가 어떤 자세에서 ㅂㅈ에 손 닿게 해주던데 내가 ㅂㅅ처럼 가만 있었거든 그래서 자기 싫어한다고 생각했나? 다시 가볼까
선불 받더라고 ㅋㅋ 4~5번 가봤는데 그나마 위에 말한 60대가 제일 나았을 정도로 죄다 폭탄이었고 자신 없긴한데 오랜만에 도전 해볼까... 그리고 봉 두개면 떡집 한개면 이발소 이런 헛소리 남자들 사이서 유명한데 누가 퍼뜨린건지 개소리다 대부분 한개만 돌리고 딱봐도 티남
선불은 맞는데, 딱 들어가 보고 돈 받는 사람 보면 답 나오잖아ㅋㅋ 보통 여자 두 명이서 운영하더라. 한명은 돈받고 한명은 서비스인데, 둘이 돌아가며 하더라. ㅎㄱㅌ이나 ㅇㅁㅂ은 내가 경험 많아서, 특히 ㅎㄱㅌ 같은 경우는 자주 갔었거든. 확실히 말할 수 있는데, 풀쌀, 주점은 경험 없어서 모르겠다. 나도 미시, 아줌 취향이라서 ㅎㄱㅌ 위주로 많이 다녔다. 여유되면 ㅂㅅㅈ도 가봐라. 나도 가보진 않았고, 시스템이 나와 안맞아서 갈 생각은 없는데, 취향이 미시,아줌마들 나온다더라.
선릉에 13-15 마사지샾 있는데 주로 40대다. 근데 몸매, 스킬, 서비스 최고다. 40, 50, 60대 남자들 줄서는데...여기 홍이, 한번 콘으로 하고, 쉬고나서 샤워하기 전에 깨우러올 때 노콘질싸 들어가는데, 지가 등 긁고..더 즐긴다. 낮엔 점심시간 동안 불러내면 근처 모텔에서 쎅 가능하다. 홍이 쉬는날 걔 집에서 몸빼 내주는 거 입고 종일 쎅 하고 좋았는데..
8만에 대딸포함이냐? 아니면 대딸은 추가비용 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