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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파년 존나 웃기다

조회 수
5,085
추천 수
2
등록일
익명_815811
게시글 주소
https://dryorgasm.me/masturbation/93821 복사

예전에 섹파한테 질싸하고 결혼할 남친이랑 맞춘 커플링 옆에 빼둔거 슬쩍 가져와서 질싸한 보지안에 넣었거든

막 애교부리면서 뭐 넣었냐고 하길래 니 반지 넣었다니까 정색하고 화낸적있음 선넘는다고

결혼할 남친까지 있으면서 나한테 먼저 섹파하자고 했는데 얘보다 선넘을게 뭐가 있음 ㅋ

어제도 섹스하면서 갑자기 그생각 떠올라서 또 해볼까 하다가

그냥 섹스하면서 남친이랑 전화통해해보라고 꼬심

섹파는 남친얘기 꺼내지말라고 하고

나는 앞으로도 남친이랑 섹스해서 계속 만족못할건데 결혼해서도 나 만날거 아니냐 선넘을거 다 넘었다고 말했더니

섹파는 아무말도 안하더라

그래서 내가 말이라도 결혼하면 안만난다고 해야하는거 아니냐니까

삐져서 자지뺀다음 그냥 돌아누움

내가 미안하다면서 어르고 달래니까 1분도 안되가지고 다시대줌

얘 결혼하고나서도 나 만날생각인거같은데 무슨 선을 그리 정해뒀는지 모르겠다

댓글 6
  • 댓글 #94250

    네가 아직 어리구나
    여자가 심리적으로 불편한데 굳이 자꾸 건드릴 필요가 있냐?
    다시 달랠 거면서...

    남친 얘기는 하지 말고 그냥 섹파로 잘 즐기면 되지
    어떻게 하면 더 자극적이고 더 짜릿하게 ㅅㅅ할 수 있을까 얘기하면 되지..

    섹파는 내가 원하는 로망 같은 ㅅㅅ 맘껏하면 된다
    같이 살 여자랑은 못하는 과감하고 강렬한 ㅅ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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