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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그대로.. 

어렸을때 우연히 다리사이에 이불끼고 자면서 

유아자위를 한게 지금까지 이어지더라구요 

뭐든 질에 넣는건 느낌 없고 그냥 옷이랑 속옷 다 입고

외음부를 넓게 비벼야지 느껴져요

그래서 섹스할때는 자위할때랑 비슷한 쾌락이 없는데 

이런경우는 남자친구랑 어떤 자세를 하는게 좋을까요? 

참고로 사겨본 사람중에 제가 자위하는것처럼 해달라해도 

제대로 하는 사람이 없었어요..  

댓글 7
  • 댓글 #96992

    뒤치기 하면서 손으로 외음부와 클리토리스 자극을 하면 될거 같네요.뒤치기 ㄱㄱㄱ
  • 댓글 #97393

    정상위자세에 니 다리 모으고 그 사이에 남친 고추넣고 움직이라고 하셈.
    아니면 정상위로 니 클리를 남친 꼬추로ㅜ아래위 비비기 스탠딩 후배위자세로 니 클리에 남친 고추 비비기
    삽입없이.. 아니면 진동에그나 플라밍고 써야지
  • 댓글 #98094

    자위할때 하는 손 동작을 가르쳐줘요. 남자 손잡고 이렇게 하는거라고 직접. 첨부터 잘할순 없을거고 익숙해지면 자위하는것보다 더 좋아짐. 체위 문제는 아님거같고 그 뒤에 성감대개발 해야할듯.
  • 댓글 #128665

    글 작성자 분이랑 완전 같은 상황인 여자입니다 혹시 어떻게 해결하셨나요 ?? 너무 알고 싶어서 ㅠㅠ 방금 가입하고 댓글 달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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