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98776 넹넹 23.04.08 10:05 #98776 댓글 696969 ㅇㅇ 둘중 하나지, 솔찍히 말해서 새엄마면 섹스판타지 같은게 생기긴 할텐데, 이런것들 제외하고, 새엄마가 ㅆㅅㅌㅊ면 전자. ㅍㅌㅊ면 후자로 가는게 ㅋㅋㅋ 니거 뭘 선택하든 일단 증거 모아야하니까 들키지 말고 증거나 모아.
댓글 #98780 넹넹 23.04.08 10:13 #98780 댓글 넹넹 나라면 증거 다 모으고, (백업해두고 나서) 아빠 없는날 소주 사들고 드가서 얘기좀 하자고 할거같음. 술마시면서 상담하듯이 말 꺼내겠지. 친구네 새엄마가 바람을 피는것 같아서, 친구가 혹시나 하는 마음에 뒷조사를 의뢰했다. 남자랑 이런저런 사진들 많이 찍히고, 모텔나오는거 찍히고.. 그런 사진을 받았더라고 한다. 친구가 섹스판타지 변태같은 페티쉬같은게 발동했는지, 이걸 빌미로 새엄마 강간하고 싶다고 한다. 친구는 친구네 아버지한테 다이렉트로 이것들을 보낼지, 새엄마와 섹파가 될지 고민중이다. 새엄마가 듣기엔 친구가 어떤 선택을 하는게 맞는것 같아요? 함서 물어봐
댓글 #98784 넹넹 23.04.08 10:16 #98784 댓글 넹넹 대답 듣고 한 10분 혼자 생각하는척 하다가. 증거 들이밀어. 아빠한테 말하라고 했든, 강간하라고 했든 상관없고 증거만 들이밀어. 들이밀고 저 방에 있을게요 해. 그럼 마음 정해서 올거야. 담날까지 말 없으면, 오늘 아빠한테 말할까 하는데, 시간 더 필요하냐 물어봐
댓글 #98788 넹넹 23.04.08 10:18 #98788 댓글 넹넹 그담 상황보고 따라가. 몸으로 들이대면 무기한 노예계약서 수기로 쓰게하고, 배째란 식이면 아빠한테 증거내밀고 새엄마 찾아
댓글 #174282 익명_030419 25.11.06 15:56 #174282 댓글 말을 왜 해. 이런 기회를 놓치면, 두고두고 후회한다. 야이 년아. 어디서 서방질이냐면서. 증거 다 있으니 발뺌 할 생각하지 말고. 내 입막음 할려면 벌려라 하고 먹어줘야지. 이런 기회 두번 다시 안 온다.
바람피는거 모텔에서 나오는거 며칠 따라다니며서 사진 모아라.
협박해서 존나따먹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