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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529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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섯다.. 결국 또 다시 거대해진 내 물건..ㅇㅇ 오늘 회사에서 자위하다가 여자 실장님한테 들킴.. 내 뒤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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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335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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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애가 허세같이 하는말 같은데 느낌이 찜찜해서 밤에 잠도설쳐서 뒤척이다 낮에 가게앞에 한번가봄 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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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222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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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줌마가 이제 할줌마로 접어드는 56세 정도 되어보이는데 필자는 33살임. 매번 점심 저녁식사 하는곳인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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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0885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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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가 키랑 덩치도큰데 나보다 10살은 넘게 어림 담배피고있었는데 근처에 오길래 인사할까 했는데 걘 날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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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937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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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욕 넘치는데 풀데가 없어서 발정난 20대 초반 대물 따먹고싶음 물론 상대도 30대 미시가 취향이어야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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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1115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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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30대 이상이고 예전에 여친도 딱 두 명 있었는데, 그 중 한 명하고는 섹스도 할 뻔 했는데 야동을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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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0442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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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다들 이런기분 있는지 궁금하네요.. 예전엔 섹스가 좋아서 이것저것 다 해보고 같이 대화도 하고 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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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21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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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 보지털 갖고 있다는 글에 달린 댓글였는데 그 실로 치실 하고 싶다는 ㅋㅋㅋ아~~ 그 글이 어딨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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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715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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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싱된거 모르고 잇다가 보험때문에 몇번 만나서 돌싱된거 알고난후 섹스까지 갔다! 이런 경험 있는사람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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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65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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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망플있는데 ㅠ 일상에서는 이렇게 음탕한암캐인거 아무도 모르는건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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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990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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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 어릴적부터 교회 다니다가. 한2년정도 공백기간 있었는데 새로 나갔더니 이쁘장하고 엉덩이 골반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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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될까 싶은데 되긴하는가 보다. 일하면서 호흡해보는데 지금 팬티 보니 조금 젖어있네 ㅋㅋ 자동경련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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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6025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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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그 사람을 시기 질투 하는 사람들이 많은건 알겠는데 그 만큼 존재감이 있다는 거겠네요. 다른 글의 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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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166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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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한 지는 좀 됐는데, 눈팅만 하다가 궁금한 게 있어서 처음으로 글 쓴다. 글들을 보면, 주작 느낌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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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835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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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남자 만족시켜주려고 하는거고 안해도 상관없는 년들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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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211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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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아니라, 살아보니, 말을 아낀 사람은 생각이 깊었고 잘 웃는 사람은 아픔이 많았고 침묵을 지킨 사람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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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59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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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락님 따라서 나도 해본다 빨딱크 쿠퍼액 꾸질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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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175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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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딱 섯어 ㅇㅇ 라고 여사친한테 말했을 때 베시시 웃으면서 어쩔줄 몰라하면 섹파로 이어질 수 있다 ㅇㅇ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