쾌감 쩐다...
여친이 엄청 얌전하고 수줍음 많은 애라서
그동안은 내 위에 올라타서 여성상위 해달라고 할 때마다
부끄럼다면서 늘 피해왔거든?
근데 오늘 새벽에 섹스하면서 드디어...
내 위에서 허리 돌려주더라..
누워서 보이는 여친의 젖가슴이 탱탱하게 흔들리는 모습을
언제쯤 볼수 있을까 했는데 드디어...얼굴도 이쁜데
가슴까지 자연C야...나한테 너무 과분해...
진짜 그 순간 '내가 이 여자의 마음을 완벽하게 내 것으로
만들었구나...' 하면서 순간 쾌락이 진짜 미치도록 극도로 치솟았다..
가뜩이나 보지가 쫀득해서 느낌 개쩌는데 진짜 미치는줄..
아 진짜 사랑하고 내랑 한께 하는동안 행복하게 해줄게..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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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락의 끝을 볼 수 있다.
순진한 여자가 섹스할 때 만큼은 괴성을 지르고 눈이 뒤집히는 그 모습을 보는 것. 최고의 희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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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나 꼴리네
여성상위에서 여자 고개 젓혀지는 모습
상상된다 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