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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한번 찾아온 사이트의 위기 (feat.쾌락.)

조회 수
2,380
추천 수
0
등록일
익명_42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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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dryorgasm.me/nipple/155492 복사

쾌락, 빨딱.

 

하아..

모든 이들이 쾌락, 빨딱 이라는 단어만 봐도

머리를 숙이고 움츠려든다..

이게 바로 왕좌의 무게감이지..

 

 

내가 이 사이트에 왔을 때 황무지 였던 걸 기억하느냐..

그리곤 내 손짓 하나에 생명의 씨앗이 뿌려지고

사이트는 활성화 되었지...

 

 

그런데 요근래 다시 한번 사이트가 흔들리고 있다.

 

그래. 

다시 사이트를 살려 본다.

 

 

 

 

 

 

 

 

 

 

 

 

 

 

다시 온거다.

 

 

 

 

 

 

 

 

 

 

 

 

 

 

 

 

 

 

 

 

바로 나 쾌락이...

 

 

 

 

 

 

 

 

 

 

 

 

 

 

 

 

 

 

 

 

쾌락 ㅇㅇ

 

 

 

 

댓글 4
  • 댓글 #155532

    먼저 넌 정신병원부터 진료비는 당신이 계산하시고 ~ 그러다 가족 까지 손대것어 참~심각하다 불쌍 하기도 해보이고.
  • 댓글 #155544

    빨딱섯당. 개니미 호로새끼가 쾌락인지 그 좃병신이었구나..두새끼가 한마리인지 오늘 첨 알았네..고맙다 알려줘서 개 십변태새끼야..이새끼 왠지 목사.교사일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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