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아...
빨딱 이라는 단어...
내 전여친이 제일 좋아했지..
내 물건은 빨딱 서면 위로 휘어서 솟구쳐서
여친 보지 클리토리스를 제대로 긁어줬기 때문이지..
눈 뒤집어진 전여친 표정은 아직도 생생하다..
내가 서 있고 여친은 내 앞에서 무릎 꿇고 있으면
내 자지 귀두부분을 여친 이마에 떡!떡 내려치고...
여친은 황홀한 표정으로 자기 혀 끝으로 내 봉알부터
귀두까지 위로 싸악 끌어 올렸지...
이게 진짜 미치는거지..
쑤컹쑤컹
그저
쑤셔 박아야지
아닌 척 하지마
보짓물에 자지를 미친듯이 비비고
쾌락의 끝을 느끼는 그 순간을
오롯이 온 몸으로 느끼는 욕망은 누구나 있지.
지금 이 글을 읽고 있는
너라고 다를 바 없자나..
케케..
쑤셔 박는 그 순간은 짐승이 되는거지.
ㅇㅇ
아닌 척하지마.
쾌락 ㅇㅇ
익명_737845
익명_490059
익명_277406
내 글은 충분한 텀을 두고 짧은 문장 위주로 한눈이 들어오기 때문이 안읽기가 더 힘들지...케케..
그 만큼 가독성이 좋다는거..
내 글의 가독성은 자타가
공인할만큼 인정 받았었지...케케
어디서 감히..
히죽..
익명_241667
글로 푸니까 좋냐? 힘내라!
익명_241667
익명_7188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