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유두에 성감이 거의 제로였음.
근데 반년 전엔가 유두개발 asmr 듣고는 급꼴려서 음성듣고 시키는대로 해봤는데...
움찔움찔하는 느낌이 들고 고추는 풀발이 되기는 했는데 꼭지에 그닥 좋은 느낌은 없었음.
그 후로도 한두번 만지작거려보다가 그닥 좋은 기분 없는데 꼭지가 좀 부어버린건지 살짝 커지려길래 아 이러가 ㅈ되겠다 싶어서 끊고는 그냥 잊고 살았어
근데 한 열흘 전에 이것저것 딸감 찾던 와중에 전에 듣던 유두개발 asmr이 생각나서 또 들어봄.
근데 이번에는 이거 좀 올듯말듯한 느낌이 들더라구...
그래서 유두비난 야동이라던가 그런거보면서 찌찌 간지럽히다 보니 일반 오르가즘의 한 80퍼센트 정도의 느낌이 꽤 오래 여러번 오길래 매일 서너시간씩 젖딸을 쳐버림.
개발이 되어버린건지 이젠 내 옷에 꼭지가 스치기만해도 움찔움찔 하고 그럴때마다 자괴감이랑 야릇한 기분이 교차함
이젠 한번만 틱 스쳐도 감전된듯이 찌릿하고 고추 뿌리 부분이 저절로 수축이 되어버려
예민해진건 나름 만족하는데, 문제는 사이즈가 보통 여자들보단 작지만 남자 꼭지라기엔 너무 커져버린거 같아.
젖딸 끊어도 예전 사이즈로 돌아갈 거 같지가 않아.
그리고 이젠 중독 되어버려서 끊을 수도 없는 젖딸변태가 되어버림.
진짜 ㅈ됐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