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립선 주변 pc근육 수축이 너무 쎄다보니 방광까지 쪼아버린건지 오줌을 지려버린게 몇번 됨
근데 100퍼 오줌은 아니고 쿠퍼액도 섞인건지 찍 싼 후에 주륵 흐르는게 90퍼센트지만 고추 주변으로 걸쭉하게 매달린 투명한 액도 있음.
이게 사정에 비교될 만큼 기분은 좋은데 아무래도 뒷처리가 좆같으니까 이제는 오줌부터 누고와서 만지게 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