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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오는 모텔방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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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437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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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실에서 나와 모텔방안 전신거울 앞에서

물기 닦으며 엉덩이를 벌려 내 뒤구멍이 깨끗한지 보아대다 다시 한번 손가락 끝을 뒤구멍 입구 주변을 문지르며 냄새가 안나는지 맡아 보는데 다행히 바디샴푸 향기만 났어요.

침대 끝에 걸쳐 앉아 있다 새팬티를 꺼내 입는데 긴장이 되서 방안을 서성이며 왔다갔다 하는데 동료 동생이 들어 왔어요.

마누라 전화 와서 늦었어. 형 담배 하나 필까.

우리는 침대로 가서 누워 담배를 피우며 한동안 말이 없었어요.

형. 팬티는 왜 입었어.

그냥 있기도 모해서.

동생이 담배불을 끄고 내 몸을 보며 망설이는듯 했어요.

우리 여기 까지만 할까. 더 하면 완전 게이잖아.

그래? 니가 그러면 뭐 안하는거지.

형은 어떤데 하고 싶어?

흥분 되기는 하는데 거부감 들면 하지마. 나도 남자 하고 이정도 스킨쉽은 처음이라.

동생은 말없이 있다 내 팬티 앞부분을 지긋이 바라 보는데 내 팬티 앞부분이 살짝 젖어 젖은게 눈에 보였어요.

아 형 뭐야. 말하는거랑 반대로 젖었잖아. 형 팬티 다 벗지 말고 반만 내려봐.

동생이 저를 간을 보며 놀리는거 같아 애간장이 타면서 팬티를 내리고 가만히 있으니 동생의 두툼한 손이 성기와 부랄을 지긋이 눌러대며 만지니까 짧게 탄식이 샜어요.

좋아 ? 형 이러니까 여자 같아. 신음내봐.

뭐야. 나 희롱하는거야.

형 진짜 많이 젖는다.

동생의 손이 더 바빠지며 놀려대자 전 참아 대었던 감정을 풀고 신음을 내기 시작 했어요.

제 성기에 천천히 힘이 들어 가는게 느껴지고 두 허벅지를 비비꼬며 동생의 손 아귀에 벗어나려 몸을 비틀자 동생은 힘으로 손을 눌러대며 집요하게 파고 들었어요.

아. 좋아.

형 진짜 게이 아니지. 게이면 싫어.

나도 게이랑 하는건 싫어. 너도 진짜 아니지.

아 시발 아냐. 형 나 미치겠어. 나 변태같아.

동생은 옷을 다 벗어 던지고 다시 발가벗은 몸으로 제 옆으로 다가 왔어요.

형. 우리 이제 반말까자.  반말로 해야 재밌어.

난..너 아저씨 라고 불러도 되 ?

씨발년 . 불러봐.

아저씨. 아저씨. 저 죽겠어요...

저의 말에 동생의 눈이 짐승처럼 사나워 지더니 절 끌어안고 제 한쪽 가슴을 빨아 댔어요.

후루룩 후루룩.흡. 흐읍.

더 세게. 더 세게 빨아줘.

시발년 씹는다. 아파도 몰라.

동생은 제 유두 젖꼭지를 이빨 사이에 끼고 자근자근 씹어 댔는데 아프긴 커녕 자극과 쾌감이 번갈아 가며 느껴졔 제 몸이 어쩌줄 몰라 했어요.

야. 빨아봐.

동생은 벌러덩 누워 다리를 벌리고 명령조로 말하자 팬티만 반만 걸친 나는 무릎꿇은 채 허리를 숙여 기어가 동생의 허벅지에 팔을 얹고 가랑이 사이에 얼굴을 들이 밀었어요.

동생의 성기도 완전 스지 않고 삼분의 일쯤 힘이 들어가 있었고 난생처응 ㅈㅈ를 빤다는 상황이 닥치자 정신이 어지로왔지만 멈출수는 없었죠.

한 손에 조심스레 동생 성기 기둥을 잡고 귀두 대가리에 저의 입술을 갖다대며 그동안 보았던 게동속 모습을 그려대며 혀로 사삭사삭 대가리 둥그스런데 부터 귀두 턱 까지 핥아대다 귀두 부분만 입술 흡입만으로 뽁뽁 소리내며 담았다 뱉었다 해댔죠.

아. 씨이발년 존나 좋아. 더 깊이.

수컷의 살냄새 듬뿍 나는 성기를 입에 담았다는 생각에 전 완전 제정신이 아니었고 동생의 재촉에 혀를 U자로 말아 동생의 성기 기둥에 말고 입안으로 하악. 넣기 시작 했어요.

입속에서 동생의 성기에 힘이 느껴지자 제 심장은 미친듯이 뛰어 댔어요. 점점 성기가 길쭉해 지며 제 머리는 더 쳐들려져 쑥덕 거렸고 두 손을 써대며 동생의 기둥을 만져대는 동안 제 입안의 침이 넘쳐대 침 넘치며 마찰대는 소리가 들려 댔어요.

동생은 제가 빠는 동안 제 엉덩이를 붙잡고 자기 쪽으로 끌어대 걸쳐있던 제 팬티를 벗겨내고 제 엉덩이 볼기를 주물 거리며 허벅지를 벌려 위로 올려 제 ㅈㅈ 가 열매 마냥 덜렁 거리게 만들어ㅈㅈ 끝을 튕겨 대며 좋아? 이러는 거어요.

아저씨이...

세게 쳐도 되 ?

아악.아저씨. 아...

더 ?

탁탁탁.  제 귀두 앞대가리만 강도를 더해가며 손가락으로 반복해서 손가락으로 튕겨대자 발기됬던 성기가 쪼그라 들며 귀두 둥그스런 대가리가 아픔으로 벌겋게 아려대 숨이 헉 하고 막혀오며 미간이 찌뿌려 졌지만 더해주길 바랬어요. 손가락 튕김으로 맞아댄 요도 끝에서 쿠퍼액이 건들건들 주욱 늘어졌고 

전 얼굴이 시벌겋게 달궈져 동생의  ㅈㅈ를 빠는걸 멈추지 않으면서 쾌락에 너무 좋아 제 볼에 타고 내리는 눈물을 느끼며 저도 모르게 제 뒷구멍이 벌렁벌렁 숨을 토해 내는게 느껴 졌어요.

 

오우. 형 진짜 죽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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