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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의 이상한 취향

조회 수
5,699
추천 수
0
등록일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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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dryorgasm.me/fetish/105386 복사

1. 시누이 교복 입어달라 하고 오빠라고 불러달라하기...

2. 트월킹 추기...??

3. 전남친, 연애하지 않고 한 섹스 얘기 해주면서 자위 도와주기....(섹스하면안됨...)

4. 친한 남사친하구 만날 때 야하게 입고 만나기

 

등등...이거저거 있는데....

아내분 이상한 취향이라는 사람이있어서 저두 적어봐여 ㅋㅋㅋㅋ...

트월킹은 정말로 대체 왜 해달라구 한 건지 잘 모르겠어요 ㅋㅋ 뭔가 다 벗거나 속옷만 입구 트월킹추는게 남자한테는 야한 듯...?

남자 취향도 이상한 거 많는 것 같아요

댓글 11
  • 댓글 #105897

    ㅇㅇ
    저는 4번이 제일 긴장...ㅋㅋ 남편한테는 말 안했는데 남사친이 자기 유혹하구 여지주는줄 안 줄도 있구요...
  • 댓글 #106045

    명심해야될게 부인이면 쉽게 안주는 여자가 결국 안질리고 제일 오래가는듯. 원할때 언제든 주는 여자는 부인이고 뭐고 더 강한 자극을 원하게되고 결국 돌려먹기 네토 비정상적으로 가는거. 게임도 한달하면 질리는데 평생 한여자한테 욕정 푸는게 졸라 빡센일임. 님은 스스로 현명하다생각하겠지만 이미 저 상태면 결국 딴남자한테 따먹혀달라는 요구가 나올거.
  • 댓글 #110570

    ㅎㅎ
    반은맞고 반은 걸러들으세요 ㅋㅋ 애시당초 바람필놈은 핍니다. 오히려 해달라는데로 해주는게 성적판타지 충족되서 더 빠짐요 님이 생각하기에 정 아닌것 같은 부분만 컷하세요. 지금 충분히 좋다고 봅니다
  • 댓글 #110819

    1
    난 근데 부인이랑 너무 과도한 성적판타지 풀면 문제있다고 봄. 왜냐면 떡만 치는 관계가 아니라 같이 일상을 공유하는 사이니까. 내 더러운 치부 드러내고 낮과 밤이 너무 다르면 일상이 함께 오염되버림. 관계의 감성이 사라짐. 평생 바라봐야 할 여자인데 졸라 아끼고 또 신사적이어야한다봄. 방금전까지 똥구멍 헤집고 드러운말 남발하다 한식탁에서 평범히 밥먹고 이런게 반복되면 난 정신병걸릴거 같음. 왜 일부다처제가 존재하는지 알거같음. 정신을 리플래쉬 할 계기가 필요함. 그게 다른 여자임. 따라서 부인한테 과도한 성적욕구나 판타지 충족하는 애들이 오히려 밖에서 더 바람필거라고 봄. 페티쉬가 있다는건 이미 평범한 섹스에는 내성이 생겼다는거. 그 페티쉬를 무절제하게 부인한테 품. 또 내성이 생김. 그럼 결국 새로운 곳을 찾게됨. 남편의 욕정을 다 받아주는게 결코 현명한게 아님. 반드시 질리고 더 큰 자극을 찾게 되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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