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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남동생한테 관심이 생겼는데 넘어오게하는법 있을까

조회 수
3,828
추천 수
1
등록일
익명_324841
게시글 주소
https://dryorgasm.me/fetish/124357 복사

나와 친구는 23이고 남동생은 14

3년전쯤부터 알고지냈고 남자로는 전혀 안보였고 아가로만 보였다

그런데 요즘들어서 그애한테 욕심이랄까 그런게 생겨서..

비슷한 나잇대 남자들도 많은데 친구의 남동생에

이제 막 사춘기 나이에다 교복까지 입으니까 배덕감이 든다해야할까..

어짜피 그나잇대 남자들은 아무여자만 봐도 성욕 왕성하고 그런다던데

적당히 잘 구슬리고 꼬드기면 넘어올수 있지않을까

친구한테 들키면 진짜 죽을것같지만 

넘어오기만하면 비밀유지는 어렵지않을것 같은데

14살 남자애의 심리를 잘안다면 조언좀 부탁할께..

댓글 12
  • 댓글 #124361

    난 선생이고 넌제자야
    넌 성인이고 그는 중학생이야 그것도 1학년
    정신차려~~~~~~이보지야
  • 댓글 #124388

    이런 관계 위험하다는걸 아는 나이이지만 그 위험수위를 몰라서 떠버리고 다닐수 있음...(실제로 학생 만난 선생 뉴스 있으니 찾아보세요 어떻게 들켰는지)
  • 댓글 #124431

    ㅋㅋㅋㅋㅋ대학 신입생때 3,4학년 누나들만 봐도 디게 나이들어보였는데..
    이건 친구 남동생 입장도 들어봐야됨 ㅎㅎㅎ
  • 댓글 #124452

    그냥 자지 잡고 바로 흔들어 ㅇㅇ

    다른거 생각할거 없어.
    14살은 그냥 성적인 충동에 맹목적으로 반응하지. 이러쿵 정러쿵 설명하지마. 일단 쾌락을 주면 알아서 넘어온다 ㅇㅇ

    자지 흔들어주면서 키스하고 입으로 자지 빨아당겨주고 혀 끝으로 봉알부터 귀두끝까지 싸악 끌어올려주는거 뭔지 알지?
    그거 하면 끝난다. ㅇㅇ




    세상 살아보이 별거 없데..


    그저..























    쾌락ㅇㅇ
  • 댓글 #124484

    익명_008216
    댓글은 저질이야 라고 했지만 너도 내 글을 보면서 보짓물이 흘렀잖아. ㅇㅇ

    너도 내 물건의 휘몰아침에 녹아내린다 ㅇㅇ 니 보지 속을 시원하게 긁어버리는거지.

    그럼 넌 눈이 뒤집어진다.ㅇㅇ

    저항하다가 손도 못 쓰고 허망하게 무너진다.

    그 쾌락의 맛을 너도 인정해버린다.

    내 자지 앞에 너 자신을.




    벌린다.


    ㅇㅇ
  • 댓글 #124575

    익명_392798
    어디서 먼발치에 떨어저서 혼자 키득거리고 있어? 자아...너부터 먹어주마....아주 맛있겠어...흐흐.... 보들거리는 보짓살부터 봉긋한 젖가슴까지.....



    하아...



    쑤컹쑤컹!!!!!!




    우캬캬캬캬


    일단 박히니까 허망하게 무너지고 결국 즐기는구만...케케


    이거지...







    쾌락 ㅇㅇ
  • 댓글 #124693

    현재 대한민국은 만16 미만 청소년과 합의하에 성관계를 가져도 강간으로 간주하여 처벌함
    비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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