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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여친 친구 반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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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437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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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직장에 다니고있지만 약 7년전쯤 아는형이랑 동업을했어

친하게 지내는 동생이 있었는데 동업한지 6개월쯤 지났을때인가 갑자기 온다는거야(광역시거주 나는 지방에서 동업중)

동생 때문에 알게된 동생친구랑 같이 둘다 여자친구가 있었어서 같이 온다는거야 (친한 동생 여자친구는 내 전 여자친구의 친구, 소개로 만남)

마감전에 와서 먼저 테이블에서 커플들끼리 술한잔하고있고 나랑,형은 평소보다 일찍 마감하고 합석하게되었어

여자친구들 둘다 예쁘장함 피부도 하얗고ㅎㅎ 전 여친 친구는 처음 봤을때 와 소리 나왔음 하얗고 몸매가 좋아서 얼굴도 반반하고

아무튼 그렇게 술먹고 노래방까지 갔다가 숙소를 잡아야하는데 다들 취해서 비틀비틀하길래 그냥 우리집가서 잘래 그랬거든

다들 가자하더라고 원룸이라 형은 집가고 다섯명이서 한방에서 자야하는데 그때는 좁거나 하는 생각을못했나봐 취했어서

다들 방에들어와서 이불 대충깔고 자려고하는데 동생 여친이 갈아입을거 없냐 하는거야 그래서 그냥 별 생각없이 평소입던 나이키 반바지를 줬지

동생이랑 여친이랑 부엌에가서 옷을 갈아입는데 실루엣이 비치는거야 불투명유리라 형태만 보였는데도 미치겠더라..

그렇게 별일없이 하룻밤자고 해장하고 보냈지..

집에와서 반바지를 보는데 문득 어젯밤이 생각나는거야 그래서 냄새를 맡았는데 화장품냄새, 향수냄새등이 뒤섞여 나는거야 너무 흥분돼서

그날이후 반바지 빨지도 않고 1년 가까이 그날밤 생각하면서 ㄸㄸㅇ 쳤지...최근에 결혼해서 식장다녀왔는데 가끔 생각이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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