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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꺼 봤다가 흥분해서.. 그냥 쓸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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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7843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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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dryorgasm.me/fetish/171864 복사

근친상간 내용이니 역겹거나 불쾌하면 그냥 나가줘 부탁함

 

익명이라 용기내서 쓰는거고 이상성욕자 이런 새끼도 있구나 해줘

우리집이 할머니랑 큰아버지 쪽에 돈 관련된 문제가 있어서

사실상 손절한 상태임 그래서 설이나 추석엔 외가만 감

외가 거리도 차로 15분이면 가는 정도고 아빠는 외삼촌들이랑 친함

이번 추석이 연휴가 특히 길어서 부산이랑 더 아래 지방에

사시는 어른들 까지 전부 올라오셔서 외할머니댁에 모임

어릴 때 한 두번 봤던 분들도 오시고 사촌들도 많이 왔는데

난 사촌들이랑 데면데면하고 어색해서 운전 핑계로

술자리 안끼고 작은방에서 티비보다가 억지로 잤거든

그러다가 밤에 이모가 깨우더라고

아빠는 그때까지 외삼촌들이랑 술 마시고 있었고

여기서 자고 아침 일찍 가겠다고 했어

사람이 너무 붐비니까 집 가까운 사람들은 먼저 가기로 했나봐

엄마 데리고 먼저 집으로 가라고 하더라고

알겠다고 안방에 가니까

엄마가 취해서 이모랑 숙모들 사이에서 자고 있었음

우리 엄마가 원래 술을 안마셔 정확히는 못마심

근데 오랜만에 이모들까지 만나서 분위기도 타고

자연스럽게 마셨나봄 그냥 그런갑다 함

밤 11시에 대충 인사하고 나오니까 밖에 비가 오는데

엄마는 제대로 걷지도 못하고 휘청휘청 거림

어떻게든 집 도착해서 엄마 겉옷만 벗기고 머리만 대충 말려주고

침대에 눕히니까 등이 비랑 땀으로 다 젖어서

후딱 샤워 끝내고 침대에 누워서 유튜브 보고 있었음

얼마 안되서 화장실 문열리는 소리랑

샤워기 소리도 나길래 술깨서 씻고 자려나보다 함

20분 정도 지났나 문도 제대로 안닫혀서 물소리도 계속 들리고

앞에가서 엄마 뭐하냐고 불렀는데 대답이 없어

안에 들여다보니까 왼쪽 발목에 팬티 걸려 있고

오른손에 샤워기 쥔채로 물 틀어놓고

화장실 바닥에 누워서 자고 있있어

근데 나 5분 정도였나 더 됐을지도 몰라

발기한채로 엄마 다리 사이만 보고 있었음

숨도 가빠지고 다리부터 손까지 덜덜 떨리더라고

사람이 진짜 흥분하면 이렇게 되는구나 싶었고

24년 살면서 엄마랑 한집에 살다보면 안방 문 열다가

엄마가 브라 갈아 입을때 가슴은 생각보다 자주 보는데

아래는 볼일이 없잖아

그래서 더 흥분한 것 같음

참... 우리 엄마가 이렇게 정글이었구나 싶고

입구가 일자보다 살짝 벌어진 보지가 진짜 야하구나

사람들이 이래서 좋아하는구나 새삼 깨달았음...

쿠퍼액은 팬티 밖으로 맺혀서 아래로 흐르는데

수습부터 해야하나 아니면 보지를 만져볼까 머리도 혼동되고

일단 방으로가서 폰부터 챙겨왔고 소리 안나는 어플켜서

전신샷 찍고... 보지 쪽 확대해서 찍고... 냉장고가서

아빠가 남겨놨던 소주 반병 그대로 원샷해서 다 마시고

다시 화장실가서 보지 보니까 흥분되서 못참겠음...

보지에 가까이 다가가서 냄새 맡고

분명 코쏘는 찌린내인데 그게 너무 흥분되고 몸이 더 떨리더라고..

자지 꺼내서 보니까 기둥까지 쿠퍼액으로 범벅이고

다시 엄마 보지 보면서 고민하고 또 고민함...

앞으로 엄마 얼굴 어떻게 보지

만약 엄마가 일어나면 어떻게 될까

엄마 울고 아빠한테 맞고 호적파여서 쫒겨나는 건가

그런 생각하면서 빨리 수습해서

눕히고 자자 되새기고 되새겼는데 이게 안됐음....

그냥 한번만 넣어보자 엄마가 이해해줄지도 모른다 하고

엄마라면 이해하고 용서해줄지도 모른다 생각해서

살짝 비벼만 보자해서 위아래로 천천히 훑었는데

끝에 귀두가 살짝 파여 들어가는 느낌나서 천천히 힘주니까

귀두가 쭉 들어감.... 그 상태로 숨 참고 엄마 보다가

다시 한번 살짝 힘주면서 미니까

끝까지 부드럽게 들어감...

구멍 각도가 일자가 아니구나 처음 알았음...

보지의 감촉을 느끼고 이런걸 떠나서 그 상황이 해선 안되는 짓이고

패륜인데 정말 안되는 짓이라 생각하니 더 흥분되고

생각나는건 무조건 사진으로 남겨놔야 한다가 제일 컸고

바로 폰으로 삽입한거 가까이서 찍고

손 위로 올려서 엄마 얼굴이랑 가슴 보지에 들어간거 보이게끔 찍었는데

엄마가 뒤척이길래 놀라서 급하게 빼는 순간에 

나올 것 같은 느낌이 들다가 그대로 바닥에 쌌음...

너무 놀라서 숨도 안쉬고 있었는데 엄마는 계속 자고있고

그 상황에서도 보지 보니까 존나 꼴렸음..

남자는 진짜 보지 없으면 못사는구나 생각들고

현타도 없이 다시 발기되고 

술기운 때문에 머리도 띵하고 한번 했다고

생각하니까 말도 안되게 당당하게 되더라고..

이미 저질렀고 다신 오지 않을 기회고 이상한 기분 드는데

정복욕이 같은게 생기니까 괜찮을거야 자기합리화 하면서

갑자기 엄마 자궁경부에 정액을 묻히고 싶은 충동이 들었음...

넣고 쌀때까지 할 용기는 없어서

바닥에 있는 정액을 귀두 쪽으로 문질러서 묻힌 다음에

뒷감당 생각 하나도 안하고 그냥 끝까지 넣었음...

귀두 끝에 살짝 딱딱한게 닿는 느낌이 들자마자

바로 빼고 보지에 얼굴 비비고

다시 보지 사진 찍고

엄마 입술에 귀두 비벼서 찍고 그냥 엄마를 유린함...

그리고 방에가서 바지랑 티 입고 화장실로 가서

엄마를 흔들어서 깨웠는데 한참을 흔들어도 안일어나다가

나중에 술 토하면서 깨더라고 아들 여기 어디야 그러고

등 두들겨주면서 속으론 진짜 안심했음...

동창회 자주 가는데 아저씨들 있는 자리에 술 절대 못먹게 해야겠다

생각도 하면서 제대로 걷지도 못하는거 부축해서 안방에 눕히고

새팬티 찾아서 입혀주고 이불까지 덮어준 다음에

화장실가서 뒷정리 다하고 방에서 사진첩 보다가 잤는데

아침에 엄마가 밥먹으라고 깨움

정신이 번쩍들면서 바로 일어났는데

이미 아빠는 밥 다먹고 누워서 티비보고 있고

엄마는 오전 미사 본다고 천주교 가고

그리고 그렇게 시간이 흘렀는데 분명 엄마 얼굴도 못볼 것 같았는데

웃으면서 담담하게 지내고 있고 엄마랑 대화하면서

사진첩 열어서 엄마 보지 사진 한번 보고 엄마 얼굴 한번 쳐다보고..

야동 다지우고 엄마 사진 보면서 딸치고...

엄마로 아다뗀거 평생 어디가서 말 못할 비밀에

신부님한테 말할 용기조차 안나서 고해성사도 절대 못하겠지만

49살 여자랑 섹스했다고 생각하고 

지내고 있음... 역했으면 미안함...

문제되면 지울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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