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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한테도 말하지못한비밀

조회 수
4,661
추천 수
1
등록일
익명_200959
게시글 주소
https://dryorgasm.me/fetish/172476 복사

중고등학교시절 맨날밤새도록 리니지했다

당연희 아침에학교가야하는데 못일어나고지각했다

아버지가6시쯤출근하셧고 엄마가7시넘어출근했고

출근전 나를깨워주고가는데 다시잠들기일수였다

고2때였다 그당시엔 사각팬티한장만입고자고

아침마다 풀발기상태였다 가끔사각팬티앞부분

오줌누는곳으로 자지가발기해서 티어나오기도했다

어느날부터 엄마가 나를깨우기전

발기한내자지를 만지는걸알수있었다 자지만질때

잠결에살짝깨서 뒤척거리면 자지에서손때고

일어나라고 흔들어주고하였다

어느날아침이었는데 그날도평소처럼 살짝깻는데

위에는이불덥고있었고 하반신쪽은이불이들춰진채

엄마가 내자지를빨고있었다 나는순간너무놀래서

이불훽덥고 자는척했지만 정신은너무또렷했다 

잠도안오고 어찌해야할지도몰랏다

그뒤론엄마가 내자지를만지거나하는일은없었다

지금생각해보면 너무아쉽다 그때그냥

쌀때까지 가만희있을걸 아니면 자연스럽게

섹스로넘어갈수도있었는데 하는생각만들뿐이다

댓글 3
  • 댓글 #172712

    얼마나 지났나요...엄마의 기억을 상기시켜서 역사를 만들어보시죠
  • 댓글 #184105

    와시발 ㅋㅋ이거실화면 대박 개좋은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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