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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여자친구가 걸레여서 네토에 빠졌네요(1)

조회 수
2,427
추천 수
0
등록일
익명_766158
게시글 주소
https://dryorgasm.me/fetish/172953 복사

저는 20대 중반 남성입니다.
20살 인생 첫 연애 
1살 연상에다 키는 크진 않지만 가슴이 D컵 핑크 유두
몸에 털이 많지 않았던 그녀는 예쁜 말솜시에 늘 절 걱정해주던
현모양처같은 사람이였죠
가수가 꿈이 였던 그녀는 정말 노래를 잘했으며
춤도 곧 잘 추었던걸로 기억합니다.
처음 연애 할떈 무척 행복했습니다.
그런 저에게만은 완벽한 그녀가 수요일 오후 7시마다 알 수없는 이유로 3시간씩
연락이 꾸준히 안되었고 10시 이후 아무렇지도 않게 연락하는 그녀를 보며
그저 이유가 있을거라 생각하고 잊어버리며 지냈죠
어느날 7시가 되어 포차에서 친구들과 술을 먹고있었는데
누가봐도 양아치인 남성과 여자친구가 걸어가는걸 보게 되었고
충격먹은 저는 뒤 따라갔더니 원룸에 둘이 들어가는걸 목격하게 되었죠.
여자친구에게 전화를 해도 안받고 정신이 혼미한 나머지 따라 들어가기엔 간이 쥐똥만한 전
여자친구 집으로 가서 침대에 누워있었고 9시 반쯤? 여자친구가 집에 오자 어디 갔다오냐고 추궁하기 시작했습니다.
한참을 고민 하더니 사실대로 말해주더군요
섹파였습니다. 제가 화를 내며 솔직하게 다 말하라고 하니
마지못해 하는 말들은 이런 내용입니다.
전 남친의 친구이며 전 남친이 쓰리썸을 해보자고 했을때
같이 섹스를 했고 그 후 궁합이
좋아서 1년 넘게 섹파를 했다는 내용이였고
충격받은 저는 혹시 협박 받아서 그런거냐 묻자
그건 아니고 자기도 좋아서 섹파로 지냈다고
말하는 그녀가 생각보다 너무 사실대로 말하니 화도 나면서
억울하기도 하고 마음에 큰 상처가 아파서 눈물도 안났지만 
미안하다며 울고있는그녀를 보니 화 보단 내가 못나서 내가
섹스를 못해서 만족을 못하는구나 오히려
괜찮다며 다독이는 모습을 지금 생각하며
멍청한놈 그자체 였구나 싶지만
그 당시 그녀를 잃는 것보다 무서운건 없기에
그녀룰 용서한 저는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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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 말하다 끊냐..빨리 이어서 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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