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임산부인데 그냥 궁금해서 글 남겨봄

조회 수
9,003
추천 수
1
등록일
익명_795423
게시글 주소
https://dryorgasm.me/fetish/180862 복사

원래 달에 한번? 거의 리스부부 5년차 였는데 오히려 임신 중기 지나고 호르몬 때문인지 내가 겁나 땡겨서 남편 꼬셔서 요즘은 최소 일주일에 한번? (솔직히 더 하고싶은데 맨날 야근함) 하고 있는데 몸도 존나 무겁고 배나오고, 심지어 이제 막달이라 가슴에서 유즙도 나옴 ㅋㅋ

물론 애아빠라 깊게 절대 안넣음, 세게 안박음, 유즙도 짜면 안좋다고 어디서 들어서 가슴도 거의 안만져주긴하는데 그래도 임신전이랑 비슷하게 잘 서고, 잘 싸고 해줌 ㅇㅇ (자궁수축 유발한다고 오히려 임신 후에 콘돔 더 열심히 낌..)

그래서 임산부 자세 뭐있나 직접 야동도 찾아보고 막 했는데 막상 보니까 배나온거 말고는 그냥 일반 야동이랑 다를게 전혀 없어서 오히려 팍 식어서 그뒤로 안봤는데 가끔 임신물? 같은것도 있잖아 그래서 그냥 다들 어떤가 하고 궁금해서 글 썼음 ㅇㅇ

울 남편은 임신 전이나 후나 크게 신경 안쓰는 타입인거 같공.. 지금 가슴 원래 D컵이다가 F컵 되서 파이즈리 해주고 싶었는데 별로 관심없는지 거절당함 ^ㅠ

애 갖기전에는 가끔 TV나 썰에 나오는 부부 보면서 임산부랑 그렇게 ㅅㅅ가 하고 싶나.. 저 남편도 참.. 이라고 생각했는데 이게 의외로 주변에 임신하고 발정나는 아줌마들이 더 많더라..^^ 그래서 걍 입닥치고 살고있음..

여튼 그래, 그냥 그런 패티시 있는 사람도 있나 궁금했음 ^^7

댓글 16
  • 댓글 #180864

    마이에지오필리아일걸 임산부 페티시가...
    임산부에 빠지는 애들하고 이야기해보면 임산부 자체가 좋다기 보다는
    뭔가 색다른점이 있어서 글쓴이가 적은것처럼 가슴도 커지고 유륜이랑 꼭지도 커지고 배도 나오고 그런거에 흥분하기도하고
    뭐랄까 건들면 안되는 존재에 대한 접근 이라고 할까?
    그런것때문에 관심갖기도 하더라
    여튼 남편하고 관계 잘하고 막달까지 안전하게 잘 지내다가
    건강한 아기 낳길 바람
    내 경험에 비추면 임신한 상태면 자연 피임이니 그건 좋더라....
    다만 출산후 2달 정도는 관계 안하는게 좋다고 하길래 그건 좀 참기 힘들었지만
    아... 나같은 경우에는 와이프 임신기간에도 옆치기랑 가위치기로 많이했었던거 같네 ㅋ
  • 댓글 #181580

    익명_058352
    우리도 거의 옆으로 하는듯~~ 출산 후 2달은 몰랐는데 내가 참기힘들것네.. 예쁜댓글 고마우이 너두 행복한 가정생활 보내~~!
  • 댓글 #180876

    임산부랑 하고 싶은게 솔직히 질싸해도 탈없고 뭔가 임신한 상태를 농락하는것 같아서 개꼴리긴하지.
  • 댓글 #181116

    대디성향 없어? 기저귀차고 쪽쪽이물고 수치느끼고싶어
  • 댓글 #181149

    익명_543675
    밑에 보이는 게시판 제일 하단 글쓰기 누르면 가능하고 여기는 페티시 게시판임
  • 댓글 #181174

    예쁜 임산부는 페티쉬 누구나 있지..배나온 차은우라고 안꼴리겠나
  • 댓글 #183795

    나도 먹고싶네 한시간은기본이고 조절도가능한데
  • 번호
    제목
    닉네임
    요약
  • 1042
    익명_510128
    885
    스타킹 좋아하는데 나이좀 먹으면서 경험도 많다보니 좀 예전같진 않게 시들긴 하네 업소녀들껀 이젠 그닥 ...
  • 1041
    익명_092589
    627
    나 어떡하면 좋냐..
  • 1040
    923
    물론 씻고 안씻고 보이는 깨끗한거 말고 성병유무 가다실 접종 유무 최근 성병검사 언제인지 그런거 ㅇㅇ
  • 1039
    익명_565734
    1,188
    나 펨돔만날수 있을까..? 조루 때문에 미치겟웅.. ㅇㅇㅍ랑은 안그러는데 다른여자랑할때는 정말 3초컷.. 우...
  • 1038
    662
    세상 흉흉한데 만나기는 싫고 걍 오픈 톡으로 야한이아기나 실컷 해서 상시 꼴리는 상태였으면 좋겠음. (미...
  • 1037
    388
    있으면 메세지좀 나이는 내가 30초니까 아래는 상관없고 위로는 40초까지는 ㄱㅊ 본인 헌터 마스터 오너 브...
  • 1036
    7,834
    한 5년전 20대중반때 오픈단톡으로 지역얘들이랑 놀다가 세차 얘기나와서 세차하러 벙 나갔었음 본인은 테슬...
  • 1035
    익명_920794
    663
    야동 뭐로봄 다들
  • 임산부인데 그냥 궁금해서 글 남겨봄 [16]
    익명_795423
    9,003
    원래 달에 한번? 거의 리스부부 5년차 였는데 오히려 임신 중기 지나고 호르몬 때문인지 내가 겁나 땡겨서 ...
  • 1033
    익명_445543
    1,540
    엄마가 나한테 고추작다는데 노발일 때 크기가 천차만별이어서 딱히 뭐라할 수가 없음 풀발하면 치골에서부...
  • 1032
    익명_595004
    972
    일단 본인은 21살 남자임 어릴때부터 성욕도 많고 호기심도 많아서 야한거에 빠져살았음 실제로 다른 사람과...
  • 1031
    익명_194353
    1,108
    시간외 수당조차 제대로 챙겨주지 않는 보미건설, 소중한 노동의 가치를 무시하는 이곳은 반드시 피하시길 ...
  • 1030
    익명_572955
    621
    그냥 개 평범남이었는데 어느순간부터 관전하고 보여지는게 좋아지네 회사사람 따라서 이상한데갔다가 아 그...
  • 1029
    익명_283968
    1,038
    여기서 이렇게 글 싸지르고 밖에선 다들 평범한척 살겠지? 하긴 나도 상상이나 못 하겠지 주변에서 참고로 ...
  • 1028
    익명_607774
    1,016
    창원 김해쪽 보빨 해줄께 줄줄 나오는거 다 받아 먹어줄께 오르가즘이란 이런거다 하고 보내줄께
  • 1027
    익명_338367
    922
    골든 당하고 보빨, 페이스 시팅 이것도 페티시라고 봐야됌?
  • 1026
    782
    혼술하다가 다른테이블들 보고 급꼴려서 남녀공용 화장실 변기에서 혼자 옷위로 유두 비비다가 위아래 다 제...
  • 1025
    익명_127092
    696
    나보다 강한 여성에게 쳐맞고 싶다. 소용없는 반항을 하다 결국 내 남성성이 무너져 내린다면. 이렇게 흥분...
  • 1024
    익명_727145
    846
    게이 ㅅㅅ는 싫은데 박혀보고 싶은 여자랑 구분 안되는 ㅈㄴ 예쁜 쉬멜이 뜨끈한 생자지로 후장에 사정없이 ...
  • 1023
    익명_504898
    10,613
    어느 순간부터 누가 봤으면 하는 기분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