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하는지 모르겠지만, 예전에 친구 남친 따먹은 썰 올린 사람임.
사이트 사라진 줄 알았는데? 멀쩡히 살아 있네?
걍 글 남기러 옴.
요기 계신 분들 반응이 너무 재미있어섴ㅋㅋㅋ
풀 썰은 그때 그 남자애임,
(어지간하면, 예전 글 보고 오는 것을 추천함)
예전글 : https://dryorgasm.me/fetish/182577
그 이후로도 몇 번 하다가, 문득 그생각이 드는거임
“아니 나만 앙앙 거리고, 얘는 부끄러워만(혹은 수치) 하는거면 뭔가 불공평한거 아닌가?”
왜 그런 생각이 들었는지는 모르겠는데, 걍 남자가 앙앙거리는 것이 듣고 싶었음.
좀 서칭해보니까, 그 귀두 자극하면 남자들이 우는 것 들을 수 있다고도 하고... 또 페깅이라는 것이 있더라고. (여기분들 좋아하는 그거 맞아.)
딱 그 2개에 필이 옴.
나 : 야!
a남친 : ??
나 : (귀두 자극 및 패깅 설명) 하자!
걔가 둘다 좀 무서워하는 것 같더라고, 이유를 물어보니까 중독 될 것 같아서 싫대.
‘뭐라는거지?’ 하면서 걍 진행함. 우선은 귀두 자극부터 함..ㅋㅋㅋ
보니까 뭐 로션에 거즈 담궈서 하라는데, 걍 자극만 주면 되는거잖음.
그래서 걍 손에 로션바르고 겁나 비빔. 애가 버티질 못하길래 걍 손발 묶었음.
못하겠다고 징징거리길래 두 마디 함.
“a한테 이른다?”
“너 이거 안하면 나랑 다시는 못해.”
그때 알았는데, 저 2마디가 그 남친에게 큰 약점이었음. 저 말 두마디면 걍 모든 게임이 끝나버렸음.
그날 첨으로 남자 앙앙거리는 소리를 들었고, 나는 겁나 흥분했던걸로 기억함.
a남친 : (앙앙 거린다.)
나 : (겁나 웃는다.)
약간 이렇게 반복이 됨. 나중에는 진짜 남자애가 따먹힌 것 마냥 힘이 없더라.
(따먹힌 것 맞지만...)
그날 뭔가 삘 받아서 내가 왁싱도 함 a한테는 니 알아서 설명하라곸ㅋㅋ
몇 번 그러다가, 이제 페깅을하고 싶은 맘이 들었음.
근데 애가 또 튕기는거임.
근데 튕기면 지가 어쩔꺼?
나는 튕긴죄로 내 속옷을 입게 한 뒤에 성인용품점에서 페깅하는 기구 (막 벨트 있는거) 사오라고 시켰음
(나는 밖에서 구경ㅋㅋㅋㅋㅋ)
그리고 그 속옷은 아주 쿠퍼액으로 젖어있더라.
(fd 나보다 물 많이 나옴.)
그리고 페깅을 돌입했는데...
그 썰은 다음에 풀어야겠다. 타자 치기 귀찮음.
Mayyoupeg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