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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방 보도 먹을썰

조회 수
17
추천 수
1
등록일
익명_709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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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dryorgasm.me/fetish/187685 복사

꽤오래됐음 막30일때니까 6년됐음

당시 직장이 아재들위주였음

술마시고나믄 꼭2차로 노래방을 갔는데 난 처음 갔음

그때 첫번째 경험이었는데 나보다 몇살많은 누나

옆에서 얘기하고 노래부르고놀다 난 필름이 나갔음

일어나니 모텔에 나혼자

담날 출근해야해서 쓰린속 붙잡고 출근해서 계좌이체내역보고 한숨푹푹쉬는데

그누나 카톡왔음

어제 기억은 나냐고

기억안난다고 하니까 술때문인지 싸지도 못하더라면서 아침에 나갈때 깨울까하다가 먼저 나왔다고 했음

그러면서 돈아깝지 않냐고 담에 한번만나자고 하길래 알았다곤 했지만 빈말인줄 알았는데 다음날 바로 연락왔음

밥값 텔값은 떡값이라 생각하고 내가냈는데 텔가서 진짜 다해주더라

똥까시도 해주고 질싸도 그때 처음해보고 백보지도 그때가 첨이었음

무엇보다 에널도 경험시켜줬었음

그누나 그뒤로 3번정도 따로만나서 밥먹고 떡치고

직장서 노래방 가면 난 그누나한테 연락해서 놀고했는데

어느날 카톡이 온게 타지역에 바 차렸다고 시간되면 오라는게 마지막이었음

 

두번째 썰은 가슴개큰여자

역시나 노래방서 보도불러서 노는데 홍진영이랑 똑같이 생겼는데 좀 더 뚱뚱한 여자가 들왔음

근데 압권은 가슴

진짜 av배우 중에서도 거유수준이었음

술좀 마시면 옆에 여자있다고 서거나하진 않는데 그여자가 몸에 붙으니까 가슴이 넘 잘느껴져서 팔딱섰음

근데 잠자리는 별 기억이 안나는게 그냥그랬던듯함

참고로 그여자는 부를때마다 껴있었던지라 직장아재들도 다 먹어본적있는듯함

 

세번째는 이쁜이수술한 여자

그날도 놀고있는데 내 옆에 앉은 여자가 그냥 생긴건+느낌이 완전 골빈년 느낌이었음

2차가서 벗고 넣는데 안들어감

그래서 내가 "왜 안들어가노, 구멍아니가?"하니까 400만원주고 이쁜이 해서 그렇다고함...

진짜 힘겹게 넣긴했는데 그렇게 마냥좋지는 않읗 그냥 뻑뻑한 느낌이랄까 그랬음

 

당시 3년정도 노래방, 타이마사지 허벌나게 돌아다녔는데 생각나는 여자는 이렇게 세명정도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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