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썰들 쓴 사람임
알파남들처럼 엄청 많은 사람들 하고 하진 못했지만 겪었던 소소한 썰들 풀겠음
1. 첫연애할때 있었던 일임. 당시 난 술도좋아하고, 여친이 내 사생활에 딱히 터치하지않았음. 대학때 선배가있었는데 휴학을 겁나게해서 나보다 5살 많았음
걔랑 자주 술마시곤 했는데 걘 토킹바에서 일했었음. 토킹바로 돈벌다가 해외여행다니고하는...답없는 애긴했음. 술마시면 주사도 겁나심하고.
암튼 걔랑 걔 오피스텔에서 술마시는데 둘다 술 많이되고 걔 뻗겠다 싶을때 누워서 내 유두를 살살만지는거임
좀 당황했음. 얘가 토킹바에서도 일하니까 얼굴도 이쁘장하고 몸매도 슬랜더형ㅈ이라서 봐줄만했음. 피부도 하얗고
근데 난 그전까지 한번도 여자로 생각해본적이 없었음. 그냥 술친구+많이 마시면 개진상. 이게 딱 걔 이미지
근데 유두계속 만지니까 꼴리긴하더라. 그래서 나도 가슴같이 만짐. 그리고 서로 자지,보지 만지다가 삽입까지 가게됨
그때 아쉬웠던게 나 얘 노콘선호하는거 알고는 있었음. 얘가 그런얘기했어가지고. 근데 그날 위험한 날이라고 콘해야한대서 콘하고 함. 끈적끈적하게 했는데 담날 일어나서 진짜 서로 그냥 아무일없었던거처럼 해장국 먹고 했음...그래도 그뒤로 1,2년정도 더 친하게 지냈음. 그러다 걔 남친이랑 헤어지고 연락처바꿨는데 그때쯤 나도 페북 탈퇴해서 연락끊김.
2. 두번째는 대학때 실습에서 만난애임.
얜 키 쪼그맣고 약간 포동한데 가슴 빵빵한 스타일이었음. 성격도 활발하고.
내 생일날 얘가 울집근처와서 스시집에서 둘이서 청하5병에 2차로 곱창집가서 소주 또 4병...당시에 술좀 마셨는데 그날 그러고 필름나감. 그리고 일어났는데 둘다 홀딱벗고 내가 얘 안고있었음
일어나서 좀 당황했는데 난 출근해야해서 후딱씻고 출근함. 그리고 일끝나고 통화했는데 전날 곱창집나와서 얘가 취한다고 울집서 자고가겠다고 하니까 내가 집에 콘돔 없다고 콘돔사가자고 했다함. 그렇게 콘돔사서 올라가서 내가 덮쳤다네
난 기억이 섹스를 하던 어떤 순간만 잠시기억나고 그외엔 암거도 기억안났음. 걔 말론 내가 하다가 콘돔 빼고 하다가 걔가 콘돔해야한다고 계속 얘기하니까 내가 다시 콘돔끼고 했다함. 그리곤 진짜 기억안나냐면서 좀 닥달하더라
그리고 그뒤로 걔랑 좀 흐지부지됨. 걔가 학교는 이지역서 나오긴했는데 본가는 다른곳이라 만나기 쉽지도 않았고. 당시 내가 첫직장 들어간지 얼마안돼서 일에 빠져있기도 했었음. 걔랑 연락은 가끔했는데 얼굴은 보자고자해놓고 한번도 못보고 시간 흘러가다가 걔 재작년에 결혼하고 작년에 애낳음ㅎㅎ. 그때 자기 결혼한다고 밥이라도 먹으러오랬는데 내가 몸섞은 사람 결혼식에 부르는거 맞냐고 하고 걔도 그냥 웃었음. 걔랑은 지금도 생일같은때는 안부인사정도는 주고받음. 다만 했던게 거의 기억이 안나는게 아쉽긴함. 딱 맛있을꺼같은 스타일이긴해
3. 세번째는 두번째직장 아줌마였음. 노래방썰 풀었던 그 남초직장임. 다들 노는거 좋아해서 회식도 자주하곤했는데 어느날 회식은 아니고 몇명 술마시다가 아저씨 한명 개돼서 두명이 데리고 나가고 다른 사람들은 집에가야한대서 집가고 둘이 남음. 이 아줌마는 주말부부였고 나이가 나보다 14살 많았음. 엄청 어릴때 결혼해서 성인인 아들 둘있고.
근데 난 이아줌마한테 호감이 좀 있었음. 웃는모습이쁘고 성격좋고 피부 투명하고. 암튼 둘만남은 술자리에서 애들도 군대가고 타지역 학교다니고, 남편이랑 떨어져 있어서 외롭기도 하다고. 집비었을때 집에서 한잔하자했음. 그때 설마? 설마? 했었음.
그리고 그 후에 같이 일 끝났는데 자기집에서 한잔하자고 하는거. 난 바로 콜했지 집가서 이래저래 안주만들어줘서 술이랑 먹는데 내 허벅지에 계속 손을 올리는거 그때 진짜 빠딱섰음. 근데 막상 어케반응해야할지 머리가 복잡했음. 키스를 할까 나도 허벅지를 만질까 아니면 보지를 만질까. 그렇게 술 홀짝대고있으니까 자기 나이많아서 싫냐고하는거. 그래서 그런거 아니라고 근데 이래도 되냐니까 나 여자친구도 없는데 어떻냐고 했음. 그래서 바로 보지만짐. 난 입술보다 보지를 먼저공략해야한다는 스타일이라 그대로 보지에 손댔음. 사실 그분 집이기도 했으니 노팬을 기대했는데 팬티 입고있더라ㅎ
그래서 팬티안에 손넣고 문질거리면서 키스하고 섹스함. 근데 역시 애둘있는 아줌마라 그런가. 가슴이 좀 있는편인데 벗으니까 엄청 처지긴했더라. 엉덩이같은곳도 그렇고. 그래도 진짜 맛있게 먹었음
진짜 적극적으로하더라. 솔직히 살쳐지고 이런거 크게 상관없던게 당시 한창 노래방 보도랑 놀때라 40대들이랑 많이 놀아봤고 걔들 다 얼굴은 반반해도 텔가서벗기면 얼추 비슷했었음. 암튼 애무도 많이하고 손도 많이 쓰고 술먹어서 삽입도 되게 오래하고 꽤나 좋았음. 무엇보다 유부녀먹는다는 만족감도 컸고
그 아줌마가 남편이랑 나이차가 좀 있음. 남편이 당시 환갑이 다돼가서, 남편 엄청 사랑하는데 잠자리는 없었던지 오래됐다함. 그 뒤로도 그 아줌마 여러차례 먹었음. 직장서 남들 없을때 스킨십장난도치고. 그러다가 그분 남편있는 지역으로 아예 이사간대서 헤어지게됨...
4. 네번째는 찐 모르는사람 원나잇임.
20대 첫여친이랑 사귀고있을때 학교선배들이랑 당시 유행하던 감성주점을 갔음. 근데 난 그런 분위기를 싫어해서 좀 밍기적거리고있었는데 선배한명이 인원수 맞춰서 여자들을 데려옴 그때부터 각자타임이 됨. 그땐 모르는사람한텐 숫기도 없고해서 도중에 도망갔음. 근데 걔가 따라나오는거. 재미없냐면서 물어보길래 그냥 선배들이랑 술마시다가 끌려왔다고 좀 별로라고함. 그러면서 술부족해서 포장마차갈꺼라고하니까 같이 가자더라(얘 그냥 그날 아무하고나 자려고 나온듯) 서면 포장마차에서 같이 한잔함. 좀 어색한 분위기에서 술만 마심(나 남녀안가리고 얘기 잘하는데 얜 그냥 한번 자려고 온게 보여서 좀 애매했음. 그리고 내가 여친이 있기도 했고) 그렇게 술마시고 있으니까 걔가 엄청 직설적으로 얘기하더라 모텔 가자고. 그래서 내가 나 여친있다니까 그게 무슨상관이냐고, 여친두고 딴여자랑 잔적없냐고 하더라. 걔 20살이었는데 좀 구른애인듯.
그래서 결국 모텔감. 당시 여친이랑 무조건 씻고했는데 얘랑은 들어가자마자 바로 폭풍섹스! 당시 여친이랑은 스타일이 완전달라서 진짜 좋았음. 한번하고 맥주좀 마시다가 자고 일어나서 내가 한번더 하쟤서 한번더 했음. 연락처교환같은건 안했고.
근데 문제는 학교에 가서였음. 그 여자애 친구들도 내 선배들이랑 똑같이 놀앗는데 걔들은 연락처를 교환했다함. 그러면서 나한테 니 그때 걔랑 잤다매? 하는데 ㄹㅇ 당황함. 왜냐면 그 선배들이 입이 준내쌌거든. 참고로 난 당시 cc였음.
그래도 남자간의 의리인지 입 나불대지는 않더라
생각해보니 이정도네. 기회가 더 있긴했는데 밍기적대다가 끝까지 못간적도 있고 지금보니 그렇게 많은 여자들과 자진 않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