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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토 부부 정조대 남편의 요도감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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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809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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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내 이전 글.

나 네토 남편, 근황 알려주러 오랜만에 들왔음.

 

네토부부로 생활한 지 꽤 됐음.

지금 flat 평평한 정조대 착용한지도 꽤 됐음.

내 자지 사이즈도 상당히 많이 줄어들었고,

발기도 시원치 않음.

사실 이제는 내 발기를 확인할 기회가 거의 없음. 거의 전무.

 

우리 집에 욕실이 2개인데, 내 욕실이 하나 있고,

와이프랑 와이프애인이 사용하는 욕실이 있어.

내 욕실은 CCTV가 2개 설치되어 있고

샤워할 때는 와이프나 와이프애인에게 정조대 키를 받고

정조대 풀고 샤워할 수 있어.

CCTV 때문에 자위하고 싶어도 불가능.

예전에 그냥 쌩까고 자위하다가 끝없는 괴롭힘에

너무 힘들었던 기억이 있네..

하튼 거실에 CCTV 모니터 있고,

와이프랑 애인은 폰으로도 시청 가능.

 

원래 정조대도 처음에는 생각 없었어.

근데 와이프 애인이 새로운 룰을 제안했어.

네토 남편의 행복과 네토리 애인의 행복을 위해서는

정조대는 필수라고.

그리고 처음에 컸던 정조대도 점점 작은 걸로 줄어들다가

이제는 제일 작은 평평한 Flat 정조대로 바뀐지 오래지.

그리고 Flat 정조대 착용하고 두달 후 쯤?부터는

와이프랑 관계도 제대로 못 했어. 꽤 됐지.

사이즈도 당연히 줄어들고 말이야.

하지만 버틸 수 있었던 건 내 특이한 성욕,

그리고 항상 와이프랑 와이프애인이

사정관리를 해주니 나에게도

가끔 오르가즘이 찾아온다는 희망이랄까?

물론 정조대 안에서 페어리 진동기구로

짓이겨진 채로 사정하는 거랑

애널 기구로 사정하는 거 등등

갇힌 채로 사정하는 것들 이지만 말이야.

 

서론이 길었네.

하튼 flat 정조대를 착용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서,

원래는 관계 때만 착용,

나중에는 집에서 내내 착용,

더 나아가 외출 시 정조대 끼고 다녀오기 미션,

이러다가 회사에서도 착용.

이제는 하루종일 정조대 착용에 샤워할 때만 벗기.

 

중간에 정조대 끼고 외출 미션 때부터

 정조대 + 요도 카테터 착용을 연습했었고, 

얼마 지나지 않아서 20cm짜리도 넣을 수 있게

마스터 했지.

그래서 어디서든지 정조대 끼고 소변 볼 수 있게 말이야.

 

근데 이번에 처음으로 좀 심각한 일이 있었지 뭐야.

바로 요도 감염...

정조대에서 소변줄을 뺐는데, 피도 같이 딸려나온 거 있지?

그걸 확인하고 "어... 좆됐다..." 싶었지

근데 늦은 시간이기도 했고

내일 병원갈까? 가지말까? 창피한데?...

왜냐하면 자지가 진짜 너무 작아지기도 했고... 찌그러짐...

그리고 그냥 창피하니까...

근데 다음 날 점심쯤,

지금 25도인데 엄청난 오한과 근육통, 몸 떨림, 열38~39도...

ㅈ됐다 이건 요도감염부터 시작해서 결국 전신감염까지 왔구나...

재빠르게 GPT한테 상담 받았어.

결론은 감염은 자연치유 믿고 가만히 있다가

빠른 시일 내에 인생 마감할 수 있으니 

비뇨기과 달려가라고 하네?

 

그래 쪽팔린 건 잠시뿐이다!...

비뇨기과 갔더니, 다행스럽게도 할아버지 의사쌤...

거기에 사실 대로 말하니

자기 비뇨기 의사생활 꽤 오래해서

요도에 뭘 넣어서 상처나고

감염된, 그런 환자들 상당히 많이 봤다네...

위로 받고, 주사 맞고, 약 먹으니 점점 나아짐...

 

휴 이번에 감염에 대해서 좀 경각심을 갖게 됐어.

그리고 일주일 동안 flat정조대 착용을 피하게 됐지.

(물론 지금은 다시 조금 널럴한 정조대를 착용하고 있어)

그래서 와이프 애인이 없을 때,

슬쩍 관계 갖자고 와이프한테 말했는데,

자기 몸은 이제 날 위해 있는 게 아니래..

그리고 애인한테 이 일을 말했고

큰 벌이 있을 거라네..

 

와이프는 그냥 하던 대로

자기들 섹스 끝나고 입으로 청소나 하지

왜 그런 소리해서 벌을 주게 만드냐고 하네..

평소대로 열심히 보항빨 했으면 이번 주는

정조대 벗고 진동기구로 사정하게 해주려고 했는데,

이번 사정은 스킵하고, 2주 뒤에

다시 작은 정조대 끼고 애널로 사정하게 하겠대..

 

여기까지 근황이야. 있었던 스토리들은 상당히 많지만

필력이 썩 좋지 않아서 여기까지 쓸게.

질문은 언제나 환영하지만, 답변은 안 쓰거나 느릴 것임.

 

아 참고로 와이프는 펨돔이 아니었고 네토 성향은 더욱 아니었는데,

내가 제안하고 처음 접하고, 처음엔 어려워하다가 이제는 프로가 된

케이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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